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제2회 G리그 인터리그 첫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치열했던 조별리그를 마무리하고, 4강 진출을 가를 마지막 관문 ‘인터리그’가 펼쳐진다. 인터리그는 서로 다른 조에 속한 팀들이 맞붙는 방식으로, 경기 결과가 조별리그 성적과 합산돼 각 조의 최종 순위를 결정짓는다. 현재 각 조 1위 ‘FC국대패밀리’와 ‘FC월드클라쓰’가 나란히 3승을 기록하며 4강행을 확정 지었다. 반면 나머지 팀들은 모두 ‘1승 2패’로 단 한 경기만으로도 순위가 뒤바뀔 수 있는 상황이다. 매 경기 결과에 따라 판도가 요동치는 가운데, 어느 팀이 4강행 티켓을 거머쥐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인터리그의 포문을 여는 첫 경기는 ‘발라드림’과 ‘FC스트리밍파이터’의 맞대결이다. 특히 이번 경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원조 막내 에이스’ 서기와 ‘NEW 황금 막내’ 박주아의 막내 매치업이다. 두 선수는 경기 전부터 서로의 포지션을 탐색하며 팽팽한 신경전을 이어갔다. ‘원조 막내’ 서기는 “오늘 제가 언니로서 쓴맛을 보여주겠다”라며 기선 제압에 나섰고, ‘NEW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X의 사생활’에 등판한 ‘투견부부’가 끝난 줄 알았던 전쟁을 이어가는 듯 보였으나, 결국 서로를 응원하는 관계로 한 발 나아갔다. 7일 밤 10시 방송된 이혼 부부 입장 정리 리얼리티 TV CHOSUN ‘X의 사생활’ 4회에서는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 역대급 사연의 주인공 ‘투견부부’ 길연주가 스튜디오에 출연해, MC 김구라-장윤정-정경미-천록담과 함께 이혼 후 진현근의 사생활을 지켜봤다. 이 과정에서 길연주는 자신과 180도 다른 주장을 펼치는 진현근에게 불쾌감을 드러냈지만, 그가 소개팅 하는 장면에서는 “잘 살았으면 좋겠다”며 응원을 건네 달라진 관계를 드러냈다. 이날 김구라는 길연주를 향해 “얼굴이 좋아졌다”고 인사했고, 길연주는 “이혼하고 나서 (좋아졌다)”고 받아쳐 시작부터 웃음을 안겼다. 이어진 VCR에서 진현근은 소개팅 어플로 만나 혼전임신까지 이어진 러브스토리를 공개했고, 결혼 후 자신이 몰래 진 빚 5천만 원 빚이 갈등의 불씨였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구라는 “남편이 잘못했다”면서도 길연주의 과격했던 대응 방식을 지적했고, 길연주는 “저도 똑같이 잘못했다”고 쿨하게 인정해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오롯이 가족을 위해 채운 허찬미의 하루가 공개된다. 4월 9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3회에서는 13살 연습생으로 출발해 크고 작은 굴곡을 거친 끝에 '미스트롯4' 선(善)에 오른 허찬미의 여정이 조명된다. 무려 2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꿈 하나로 달려온 과정과, 든든한 버팀목이 된 가족의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승전 직후, 허찬미가 부모님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하루가 펼쳐진다. 깜짝이벤트로 마사지부터 정성껏 차린 집밥 한상까지 마련하며 '효도 풀코스'를 완성한다. 그간 묵묵히 곁을 지켜준 가족에게 자신의 방식으로 마음을 전하는 모습이 따뜻한 감동을 안길 전망이다. 이 과정에서 드러나는 허찬미의 반전 매력도 눈길을 끈다. "현모양처가 꿈"이라고 밝힌 그는 능숙한 요리 실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시장에서는 가격을 비교하며 흥정을 이어가는 등 '살림 고수' 면모까지 드러낸다. 이에 스튜디오 MC 장윤정도 놀라움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딸을 위해 ‘미스트롯4’에 함께 도전했던 어머니 김금희 씨의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본격적인 2막 시작! 더 강력한 파란과 파국의 폭풍이 휘몰아친다!!” TV CHOSUN ‘닥터신’이 한계 없이 무한 확장 중인 피비(Phoebe) 작가 세계관에 기름을 부을 ‘2막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뇌 체인지’를 소재로 독보적인 피비 작가의 반전 서사가 휘몰아치고 있는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지수 3월 4주차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2주 연속 TOP2 수성,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출연자 부분에서는 상위권 석권 등 범접할 수 없는 화제성 파워를 드러내고 있다. 이와 관련 전체 16회 중 절반의 반환점을 돈 9, 10회 시청 전 주목해야 할, ‘2막 관전 포인트’ 3가지를 정리했다. ▶2막 관전 포인트 #1. 신주신(정이찬 분), 김진주(천영민 분)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석삼플레이 시즌1’ 첫 방송을 앞두고 설렘 가득한 소감을 전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오는 11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에 첫 방송되는 TV CHOSUN 새 예능 프로그램 ‘석삼플레이 시즌1’은 단돈 100만 원으로 10개 도시를 여행해야 하는 웃음과 변수 가득한 미션형 여행 리얼리티다.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석삼패밀리’와 매회 함께할 특급 게스트들이 예측 불허의 재미를 예고한 가운데, 출연진들이 직접 전해온 애정 어린 메시지를 모아봤다. 먼저 관록의 예능 대가 ‘석삼형’ 지석진은 “좋아하는 동생들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 워낙 친한 사이인 데다 예능감도 뛰어난 친구들이라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애틋한 소회를 밝혔다. 이어 “한국의 멋진 곳들을 이번 기회에 시청자분들께 직접 소개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고, 오랜 친분에서 우러나오는 네 사람의 티키타카가 굉장하니 기대해달라”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화끈한 입담으로 분위기를 사로잡는 전소민은 “좋아하는 멤버들과 함께해 기쁘고 편안하다. 이미 형성된 관계성 덕분에 즉흥 여행의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역대급 혜택이 돌아왔다! 동행 축제 - 4월 11일(토)부터 - 온·오프라인 200곳 - 최대 90% 할인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국민과 함께 애국가에 담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애국가 배경영상 국민참여 공모전 2026.4.15.(수)~4.28.(화) ■ 참가자격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 시상내용 총 상금 1억 3500만 원 ■ 문의처 ☎ 070-8806-1021
영남연합포커스 관리자 기자 | 의성군 금봉자연휴양림은 2026년 상반기(4월~6월) 동안 숲길등산지도사와 함께하는 숲길체험 운영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휴양림 숙박객 및 관람객을 대상으로 치유의 숲길 ‘쉬멍휴멍’ 체험으로 진행되며, 매주 화·목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체험 비용은 무료이며, 사전예약제로 2명 이상 15명 이하 단체를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아울러 연중 운영되는 상시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요일과 시간제한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상시 프로그램은 솔방울 컬링·시화QR퀴즈·압화엽서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별도의 예약 없이 이용 가능하다. ‘쉬멍휴멍’ 숲길 체험은 숲길등산지도사의 인솔 아래 휴양림 내 치유의 숲길과 유리온실을 탐방하며, 동·식물과 지형 특성에 대한 해설을 듣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금봉자연휴양림은 때 묻지 않은 자연경관과 다양한 숲 체험시설을 갖춘 휴식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특색 있는 산림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영남연합포커스 관리자 기자 | 의성군이 2026년 대구·경북 화랑훈련 기간 동안 통합방위지원본부를 가동하며 민·관·군·경·소방이 함께하는 통합 대응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군은 안전건설과를 중심으로 통합방위지원본부를 편성하고, 통합방위예규에 따른 총괄지원반을 비롯해 인력·재정동원지원반, 산업·수송장비동원지원반, 의료·구호지원반 등 7개 지원반을 운영했다. 특히 육군 제50보병사단 123여단 4대대와 연계한 실전형 훈련을 병행하며 군 작전과 지자체 지원체계를 긴밀히 구축했다. 안종혁 의성·청송 대대장은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대응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실시했다”며, “한 단계 격상된 통합방위 대응태세를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의성경찰서와 의성소방서는 통합방위지원본부 내 군·경·소방 합동상황실을 운영해 상황 접수부터 전파, 초동조치, 현장 대응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했다. 또한 경찰청·소방청과의 연계체계를 구축해 유관기관 간 실시간 정보 공유와 역할 분담을 기반으로 실제 상황을 가정한 고강도 대응훈련이 전개됐다. 훈련 첫날에는 21시까지 상황 대응
영남연합포커스 관리자 기자 | 의성군이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에서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상(군부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4월 7일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됐으며, 도내 보건의료 관계자와 보건단체,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군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우수기관과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함께 이뤄졌다. 의성군의 이번 수상은 군민 생활 가까이에서 건강을 지켜온 공공보건의 현장 실천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그동안 의성군은 보건소를 중심으로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 구축,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건강서비스 확대, 생활밀착형 건강증진사업 추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 특히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보건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며, 공공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군민 체감도 향상에 힘써 왔다. 농촌지역 특성상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여건 속에서도, 의성군은 찾아가는 보건서비스와 지역 중심 건강관리 기능 강화를 통해 주민 건강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