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 송민혁 인터뷰 1R : 6언더파 66타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 T7 - 첫 메인 스폰서 대회의 1라운드를 상위권으로 마쳤다. 어땠는지? 첫 홀인 1번홀(파4)을 보기로 시작했다. 처음으로 하는 메인 스폰서 대회다 보니 잘하고 싶은 마음에 긴장을 한 것 같다.(웃음) 그래도 침착하게 할 수 있는 것에만 집중하자는 생각으로 플레이를 이어갔다. 운이 좋게도 16번홀(파5)에서 이글을 한 것이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됐다. 전체적으로 잘 안된 것 없이 만족스러운 경기했다. - 16번홀(파5) 이글 상황은? 핀을 보고 똑바로 치려고 했는데 얇게 맞으면서 페이드가 걸렸다. 언덕 때문에 홀이 보이지 않았다. 볼이 경사를 맞고 우측으로 튀었기를 바라면서 이동했다. 홀 바로 옆에 붙은 볼이 보였는데 그 방향으로는 내 볼만 갔기 때문에 원하는 대로 잘 됐다는 생각을 했다. 운이 좋았다.(웃음) - 상위권에서 1라운드를 마쳤다. 내일 전략은? 오늘은 날씨가 생각보다 따뜻해서 괜찮았고 비 예보도 있었는데 방해될 만큼 내리지 않아서 좋았다.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국가경제 전체의 성과가 국민 개개인의 삶 속에서 구체적인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할 때"라며 주거·일자리·금융 등 3대 핵심 사회정책에 정부 역량을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관계성·무차별 범죄에 대해 전쟁을 선포한다는 각오로 특단의 대책을 조속히 수립해 달라고 지시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작은 허점도 있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제49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청와대와 정부는 올해 남은 기간 이들 3대 핵심 사회정책을 최우선 국정과제로 삼아 분야별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가야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현재 우리 경제는 여러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지금 같은 추세라면 올해 인구 5000만 명 이상 국가 가운데 세계 여섯 번째로 국민소득 4만 달러를 돌파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도 "주요 지표들의 우수한 성적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이 기대하시는 민생회복 속도는 더디다"며 "국민의 실생활 어려움도 크게 호전된 것처럼 느껴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0월 15일 전북 무주군 태권도원에서 개최된 ‘제16차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 총회’에 참석하여 정부의 농업·농촌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송 장관은 농업·농촌의 현안을 해결해 나가는데 군수협의회가 중요한 동반자라고 강조하면서, 군수협의회 회장인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참석자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했다. 특히, 농식품부는 주요 농정 현안으로 농지 전수조사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등을 설명하고, 군수들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명백한 투기 이외에 농촌 현장에서 발생한 일반적인 사안은 이번 농지조사 결과를 근거로 처분의무나 이행강제금이 부과되지 않을 것이며, 이를 위한 특별조치법 제정을 추진 중에 있음을 강조하면서 현장에서 지나친 우려가 확산되지 않도록 협조해 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시행지역에는 기본소득이 마중물이 되어 주민의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및 공동체 활성화 등 선순환 구조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송 장관은 “농촌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 부설 한국문화기술기획평가원과 함께 10월 15일 오후 2시, 엘리에나 호텔(서울 강남구)에서 ‘제1기 문화기술 연합체(얼라이언스, Culture-driven AI Tech)’ 출범식을 개최했다. 최휘영 장관은 출범식 현장을 찾아 연합체 참여 위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인공지능은 콘텐츠의 기획과 제작, 유통, 소비 전반에서 새로운 가능성과 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이 변화를 산업 경쟁력으로 이어 가기 위해서는 콘텐츠 기업 및 창작자의 경험과 연구개발(R&D)이 어우러져야 한다. 이에 문체부는 문화 현장의 수요와 창작자의 상상력을 기술개발의 출발점으로 삼는 ‘문화 주도형(Culture-driven) 인공지능’ 연구개발(R&D)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민관 협력기구 ‘문화기술 연합체(얼라이언스)’를 출범했다. 문화기술 연합체(얼라이언스)에서는 대·중·소 기업 관계자, 1인 창작자, 학계 및 연구기관 소속 전문가 등 214명이 위원으로 참여한 가운데 당면한 기술적 난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기술과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줄 기술을 발굴할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은 10월 15일 제36차 한미 재계회의(Korea-U.S. Business Council) 총회 오찬에 참석하여 기조연설을 통해, 경제, 기술, 안보를 아우르는 ‘대체불가 한미동맹’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우리 정부의 의지를 강조했다. 조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이 제시한 국정 비전인 ‘대체불가 대한민국’이 한미관계의 전략적 가치를 잘 보여준다면서, 반도체, 배터리, 원자력, 조선 등 전략 산업에서 최고의 역량을 갖춘 한국은 미국의 제조업 기반과 공급망 강화에 없어서는 안되는 협력국이며, 한미동맹은 양국 번영의 핵심 축으로서 대체불가능한 동맹으로 발전해왔다고 했다. 특히 조 장관은 한미 양국 정상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미래형 포괄적 전략동맹 비전을 구체화해 왔으며, 최근 발표된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는 이를 실현해 나가는 데 있어 중요한 역사적 이정표가 됐다고 평가했다. 그리고 이러한 긍정적 모멘텀을 이어나가 작년 11월 발표한 「한미 정상 공동 설명자료(Joint Fact Sheet, JFS)」를 토대로 조선과 원자력 등 분야에서 가시적 성과 도출을 위해 한미 간 협의에 더욱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10월 1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광주군공항을 방문하고, 3대 메가프로젝트 중 반도체 분야의 핵심인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단 조성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29일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발표된 기업의 800조원 규모 반도체 팹 투자계획에 따라 추진 중인 반도체 첨단 국가산단을 신속하게 조성하겠다는 강력한 정책적 의지를 담은 행보이다. 현재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단 사업은 지난 7월말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과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을 거쳐 지난 10월 1일부터 본격적인 산단계획 수립 및 설계를 진행하는 등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홍 장관은 먼저 광주군공항에 주둔 중인 제1전투비행단을 찾아 공군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국가적 프로젝트를 위해 공군이 부대 이전으로 참여해 준 점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범정부적으로 힘쓰고 있는 만큼 공군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어 홍 장관은 광주군공항 관제탑에서 공항 시설 및 부지 현황을 둘러본 후, 우선 개발 부지로 검토 중인 탄약고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10월 15일 가타야마 사쓰키(Katayama Satsuki) 일본 재무장관과 태국 방콕에서 만나 올해 만기가 예정된 한일 통화스왑 연장에 합의하고, 양국 경제·금융협력 발전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부총리와 가타야마 재무장관은 최근 양국 외환당국이 충분한 외화유동성을 확보하고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는 한편, 한일 금융협력과 공조의 상징으로서 통화스왑이 갖는 중요성을 고려하여 현행 100억 달러 규모로 통화스왑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한일 통화스왑은 지난 ‘23년 12월 계약기간 3년, 美 달러화 100억 달러 규모로 체결된 바 있으며, 올해 만기가 예정되어 있었다. 아울러, 양측은 지난 3월 개최된 제10차 한일 재무장관회의(도쿄) 합의에 따라, 차기 한일 재무장관회의를 조속한 시일 내에 한국에서 개최하자는 데에도 의견을 같이 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10월 15일, 그랜드조선제주호텔에서 '2026년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도교육감들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학생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주를 방문했으며, 간담회를 통해 주요 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 지방교육재정 개편 대응 방안 논의 협의회는 지난 10월 2일 한정애 의원이 대표발의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내국세 연동 원칙을 유지하고, 유보통합 재원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미래대응기금 재원을 우선 확보한 뒤 교부금을 산정할 경우 지방교육재정이 오히려 감소하고, 기존 초·중등교육 재원까지 잠식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이에 협의회는 정부 개편안과 다양한 대안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면서 ▲정부 개편안의 학생 수 반영 비율 조정과 ▲미래대응기금의 사용처 및 재원 배분 원칙의 법률 명시 등을 위해 국회 설득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법정·비법정전입금 문제와 ▲국고·지방비 연계사업의 교육청 부담 전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10월 15일, 철새 도래가 본격화되는 겨울철이 시작되기 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를 비롯한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특별방역대책점검회의를 진행했다. 올해는 해외 야생조류의 고병원성 AI 발생이 전년보다 약 2배 이상 증가했고,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의 철새도래지 3개소 조사 결과도 지난해 9월 대비 오리과 조류가 약 2.9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국내 바이러스 유입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농식품부는 올해 10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를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고위험지역과 농장을 중심으로 강화된 방역조치를 적용하고 있다. 특히 지난 겨울철 고병원성 AI 발생 62건 중 31건(50%)이 산란계 농장에서 발생한 점을 고려하여, 대형 산란계 농장 및 농장 밀집단지 대상 사전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농식품부는 지방정부와 관계기관에 고병원성 AI 예방을 위한 빈틈없는 방역체계의 지속 운영을 독려했다. 지방정부에는 올해 새롭게 추가 도입되는 '대형 산란계 농가 출입 인력·차량 사전등록제'를 통한 4단계 방역이 현장에서 실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16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충주지씨’ 지석진, 지예은의 ‘my 스타’ 수난기가 공개된다. 이날 ‘비서진’에는 하루 약 4,500명이 모이는 ‘충주파크뮤직페스티벌 WITH GUGAK’ 무대에 오르게 된 충주지씨가 ‘my 스타’로 등장한다. 특히 충주지씨는 ‘비서진’ 최초로 이서진과 김광규를 직접 마중 나가며, 수발 받아야 할 ‘my 스타’가 오히려 ‘my 비서’를 맞이하는 반전 상황을 맞는다. 여기에 매니저가 요청한 ‘감성 수발’과는 달리 예상 밖 ‘팩폭 수발’이 이어지며 지석진과 지예은의 수난이 시작될 예정이다. 또한, 충주지씨를 향한 비서진의 본격적인 ‘잡도리’가 이어진다. 충주지씨의 ‘아쿠아(AQUA)’ 뮤직비디오를 본 이서진은 “휴대폰으로 찍은 거예요?”라며 거침없는 팩트 폭격을 날린다. 이어 지석진의 홍콩 뮤직비디오 속 발연기를 본 뒤에는 “쌈마이 연기다”라고 평가해 지석진을 발끈하게 만들고, 결국 “쌈마이 비서들이다”라는 반격까지 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이러한 분위기는 무대 리허설을 위해 찾은 동네 노래방에서도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