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연합포커스 관리자 기자 | 청도군은 14일 ⌜2026청도반시축제 및 코미디아트페스티벌⌟ 행사장 현장 합동안전점검을 실시 했다. 이날 합동점검은 지난 1일 안전관리심의위원회 개최에 따른 위원의 안전관리계획 내용을 반영한 현장의 안전점검 상태를 확인하고자 경찰서, 소방서,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등 안전관리자문단 및 축제 관련 소관부서가 모여 합동안전점을 진행했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무대 및 주위 시설 안전, 누전차단기 및 전기배선 안전 설치 여부, 가스 소화 안전시설, 소방안전 조치, 교통혼잡에 따른 주정차 및 경찰 안전 분야 등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개별 분야에 대해 중점적으로 확인함으로써 축제 진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유형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데 주안을 두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이번 청도반시축제및코미디아트페스티벌은 전년에 비해 행사내용이 다양해진 만큼 합동안전점검을 필두로 행사가 끝날 때까지 한건의 안전사고도 일어나지 않도록 맡은 자리에서 모든 분야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관리자 기자 | 청도군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열리는 ‘2026 청도반시축제 및 코미디아트페스티벌’ 기간 감염병 유행과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였다. 청도군은 축제장을 찾는 군민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축제 주요시설인 국민체육센터와 야외공연장을 비롯해 야외화장실 및 주요 관람 동선 등 행사장 전 구역에 대해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은 축제 개막 전 철저한 사전 소독을 통해 해충 유입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행사 기간 방문객들이 불편함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성공적인 축제는 방문객과 군민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을 때 완성된다”라며 “축제장을 찾는 모든 분들이 행복한 추억을 가득 담아갈 수 있도록 행사장 전역의 안전과 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관리자 기자 | 군민과 함께 ‘위대한 청도’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굳은 다짐으로 출발선에 섰던 박권현 청도군수가 어느덧 취임 100일을 맞이했다.‘군민 행복이 청도의 힘입니다’라는 민선9기 군정 비전 아래, 청도군은 지난 100일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과 지역 발전의 혁신 동력을 마련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며 ‘군민과 함께 도약하는 위대한 청도’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를 위해 박 군수는 ‣ 혁신농업 활력경제 ‣ 다시뛰는 희망미래 ‣ 살고싶은 문화도시 ‣ 함께하는 행복복지 ‣ 군민중심 열린행정 등 5대 군정목표와 61개 공약사업 추진으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있다. ■ 군민행복을 위한 첫 발걸음… 안팎을 넘나든 소통의 100일 지난 100일은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하는 부지런한 발걸음의 연속이었다. 취임 초기부터 경찰서, 소방서 등 주요 기관과 복지·재난 현장 종사자, 각 읍면 경로당을 방문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군민들의 안부를 물으며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외부와의 소통에도 거침이 없었다. 특히 이러한 적극적인 행보는 즉각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영남연합포커스 관리자 기자 | 청도군은 지난 1일 화양읍에 위치한 대적사의 정혜스님이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인복지기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어르신 복지 향상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소중히 활용될 예정이다. 정혜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어르신 들께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대적사 정혜스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기금은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운용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관리자 기자 | 청도군은 10월 1일 청도군 보건소에서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북도회와 의료요양통합돌봄사업 활성화를 위한 방문운동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뇌병변 및 편측마비 등으로 신체기능이 저하된 지역주민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대상자의 상태에 맞는 맞춤형 물리치료와 운동지도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대상자의 신체기능향상과 일상수행능력 증진을 위해 상호협력하고, 신체기능 저하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에게 개인별 상태에 맞는 운동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내용은 ▲뇌졸중 등 뇌병변 후유증 대상자의 신체기능관리 ▲근력저하 및 관절경직 대상자의 관절가동범위 운동 ▲신체기능 저하 대상자의 균형 능력 향상 및 낙상예방 운동 등이다. 박권현 청도군수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물리치료사의 전문성을 지역주민의 건강관리와 신체기능 향상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신체기능 저하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맞춤형 운동관리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영남연합포커스 관리자 기자 | 청도군은 지난 9월 30일 청도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제4회 보훈가족어울림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도군 보훈복지회관 운영위원회(위원장 김성기) 주관으로 진행되어 보훈단체 회원과 보훈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박권현 청도군수와 이만희 국회의원을 비롯해 군의장, 군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1부 기념식에서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유공자표창, 기념사, 축사 순으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으며, 2부 축하 무대에서는 트로트 가수 공연과 보훈단체별 노래자랑이 이어져 보훈가족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박권현 군수는 “이번 행사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고, 서로를 격려하며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 더욱 힘쓰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이 지역사회 전반에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관리자 기자 | 청도군은 9월 28일 청도에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지역미식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도군이 ‘경북 대표 미식도시 제1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청도의 먹거리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차별화된 미식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식 관광 콘텐츠 및 관광상품 개발 ▲공동 홍보·마케팅 ▲관광객 유치사업 공동 추진 ▲ 미식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보 및 정책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날 협약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주관한 ‘제1차 경북 미식관광 정책자문위원회’와 연계해 개최됐다. 자문위원회에는 미식·관광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경북 미식관광 정책 방향과 청도만의 특색있는 미식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청도군은 이번 협약과 정책자문위원회에서 제시된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청도의 대표 먹거리와 관광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미식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청도만의 차별화된 미식관광 브랜드를
영남연합포커스 관리자 기자 | 청도군은 지난 22일 (사)한국양봉협회 청도군지부로부터 벌꿀 1,383개(2,000만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사)한국양봉협회 청도군지부는 매년 벌꿀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된 벌꿀은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보곤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양봉협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여러분의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의미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관리자 기자 | 청도군은 지난 21일‘민선 9기 공약 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을 실현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보고회는 앞으로 추진될 민선9기 공약사항의 부서별 실천계획을 공유하고, 사업별 추진일정과 재원 확보 방안 등을 점검해 공약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청도군은 군민의 행복이 곧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라는 확고한 믿음 아래, 군민과 함께 손잡고 위대한 청도를 만들어 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아 5대 군정 목표, 61개 공약사업 목록을 확정했다. 61개 사업은 ▲혁신농업 활력경제 ▲다시 뛰는 희망미래 ▲살고 싶은 문화도시 ▲함께하는 행복복지 ▲군민중심 열린행정 이라는 5대 목표로 추진된다. 먼저 ‘혁신농업 활력경제’ 분야는 농업의 스마트화와 고부가가치 창출을 통해 농가 소득을 증대시키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체감형 대책을 추진하는 것이 목표다. 주요 사업으로는 농산물 유통 경쟁력 강화, 소상공인 매출 동행 패키지 추진,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및 일자리 확대 등이 있다. 두 번째로‘다시 뛰는 희망미래’를 위해 청년
영남연합포커스 관리자 기자 | 청도군은 지난 9월 19일 청도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지역 청년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5회 청도군 청년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청년의 날을 기념해 지역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교류하고 화합하며, 청년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함께하는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우수 청년 표창, 청도 시그니처 메뉴 요리대회 시상, 경품추첨, 청년놀이한마당, 청년예술한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청년놀이한마당에서는 다양한 참여형 게임과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청년들이 함께 어울리며 친목을 다졌고, 청년예술한마당에서는 공연과 무대를 함께 즐기며 청년들의 열정과 에너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지역사회와 청년 활동에 기여한 우수 청년들에게 표창패를 수여해 그간의 활동을 격려했으며, 청도 시그니처 메뉴 요리대회를 통해 청도 농특산물을 활용한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선보이고, 청도만의 특색 있는 먹거리를 알리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청년의 밤은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