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과 대구 동구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성세경)는 지난 10일 추석 명절을 맞아 청소년 탈선과 비행을 사전에 예방하고 아동보호 및 학대예방을 위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율하동 청소년 문화의 거리에서 2026년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그동안 청소년 선도와 보호를 위해 묵묵히 힘써주신 각 동 청소년지도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 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하고,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 동구 청소년지도협의회에서는 청소년 일탈행위 예방을 위한 야간순찰과 안전 귀가에 힘쓰고 있으며 청소년 대상 술ㆍ담배 판매금지 부착여부, 19세 미만 고용·출입금지 준수여부 등 계도·점검 활동을 매월 실시하고 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9월 정기분 재산세로 18만6천여건, 542억원을 부과했다. 9월 정기분 재산세는 주택, 토지를 대상으로 보유기간과 관계없이 매년 6월 1일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주택의 경우 세 부담을 고려해 7월과 9월에 연세액의 2분의 1씩 각각 나눠 부과된다. 올해는 개별공시지가가 상승하면서 지난해보다 토지분 재산세 부과액이 0.6% 증가했으나, 주택분의 경우는 1세대 1주택 세율 특례 연장에 따라 1주택자의 재산세 부담이 완화됐다. 동구청은 올해부터 정기분 재산세 납기일이 임박할 때까지 납부하지 않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를 시행한다. 납부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ATM 및 위택스, 가상계좌 납부, ARS 납부 서비스 및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지방세를 납부해 주시는 구민들께 감사드리며, 향후 가산세 등의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반드시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10일, 불로전통시장 일대에서 청년 자율방재단과 불로봉무동 자율방재단이 함께하는 ‘안전한 추석 보내기’ 홍보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과 상인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특히 지역 공공기관 청년으로 구성된 ‘동구 청년 자율방재단’과 지역 실정에 밝은 ‘불로봉무동 자율방재단’이 뜻을 모아 합동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방재단원들은 시장 상인들과 방문객들에게 직접 찾아가 △추석 연휴 화재예방 안전수칙 △생활안전 수칙 △연휴기간 각종 안전정보 등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여 자율적인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구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연휴 기간 구민 모두가 안심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 관리와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11일,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동구 통합돌봄 실무협의체’를 출범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통합돌봄 관련 공공기관과 보건·복지·의료·돌봄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실무협의체의 운영 방향과 역할을 공유했다. 실무협의체는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기관 간 연계·조정, 돌봄자원 발굴, 정보 공유 등을 통해 통합돌봄이 현장에서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실무적 협력 역할을 맡는다. 제1차 회의에서는 동구 통합돌봄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서비스 제공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사항을 비롯해 신규 돌봄자원 발굴 및 기관 간 협력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통합돌봄은 다양한 기관과 서비스가 현장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비로소 주민이 체감할 수 있다”며 “실무협의체가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풀어가고 지역의 자원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협력 창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9일, 동구청에서 ‘2026년 제1차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연합회의는 각 동 협의체 간 연결고리를 마련하고, 지역 복지 현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각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위원들과 맞춤형 복지팀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우수사례(안심1동) 공유 및 업무연찬을 통해 업무 역량과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항상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오늘 같은 자리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9일, 관내 전통시장 상인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시장별 현안과 상인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동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전통시장 상인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시장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비롯해 시설·환경 개선, 고객 편의 증진, 시장 홍보 및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상인회는 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어려움과 개선사항을 건의했으며, 동구청은 이날 제시된 의견을 관련 부서에서 면밀히 검토해 구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상인들이 체감할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상인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축제 홍보물. 이미지제공/대구 동구 공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남호)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신숭겸장군유적지 앞 잔디광장 일원에서 ‘제12회 팔공산 왕건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팔공산 왕건축제는 927년 공산전투를 비롯해 태조 왕건과 신숭겸 장군의 이야기가 깃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무료로 상영하는 ‘공산영화제’를 시작으로 왕건과 신숭겸의 이야기를 담은 동수전투 재현, 왕건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King’s Road’, 신숭겸 장군의 충절을 기리는 ‘도이장가 연날리기’, 전통놀이 체험 등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스타킹 선발대회와 공산문화공연, 찾아가는 음악회가 이어지며 오후 6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최강공산 퍼포먼스와 초대가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김남호 공산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올해는 왕건과 신숭겸 장군의 이야기를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찾아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팔공산 곳곳에 남아 있는 왕건과 신숭겸 장군의 이야기는 동구만이 가진 소중한 역사문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공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신숭겸장군유적지 앞 잔디광장 일원에서 ‘제12회 팔공산 왕건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팔공산 왕건축제는 927년 공산전투를 비롯해 태조 왕건과 신숭겸 장군의 이야기가 깃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무료로 상영하는 ‘공산영화제’를 시작으로 왕건과 신숭겸의 이야기를 담은 동수전투 재현, 왕건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King’s Road’, 신숭겸 장군의 충절을 기리는 ‘도이장가 연날리기’, 전통놀이 체험 등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스타킹 선발대회와 공산문화공연, 찾아가는 음악회가 이어지며 오후 6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최강공산 퍼포먼스와 초대가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김남호 공산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올해는 왕건과 신숭겸 장군의 이야기를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찾아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팔공산 곳곳에 남아 있는 왕건과 신숭겸 장군의 이야기는 동구만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8일 아양아트센터에서 관내 보육교직원 및 가족을 대상으로 ‘2026년 동구 보육교직원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보육교직원 및 가족 1천여 명이 참석했으며, 보육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동구 보육사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7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고, 이어 ‘리타 길들이기’ 공연 관람을 통해 보육 교직원들의 사기진작의 장을 만들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이번 공연관람을 통해 잠시나마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동료 교직원들과 소통하며 웃음을 나누는 등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7일, 구청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고위직 공무원 맞춤형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위직 공무원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성 고정관념과 성적 위협감을 인식하여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인식·수용·전술·통합·지속의 5단계 성인지 여정을 살펴보고, 성 고정관념이 구성원의 역량 발휘에 미치는 영향과 성인지적 언어 및 리더의 대화 방식을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관리자의 말과 행동은 조직문화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성인지적 리더십이 중요하다”며 “건강하고 평등한 조직문화를 정착하여 모든 직원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공직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