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질병관리청은 국립중앙의료원과 함께 3월 26일~27일 양일 간 제2회 이건희'감염병 극복 연구역량 강화 사업'국제심포지엄(LISID)과 제4회 감염병연구기관 국제심포지엄(IDRIC)을 개최한다. 행사는 국립중앙의료원(중앙감염병병원)과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가 공동 주최하고, 국제백신연구소(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 IVI)가 파트너 기관으로 참여한다. 26일 개최되는 '감염병 극복 연구역량 강화 사업'국제심포지엄(LISID)은 故 이건희 회장 유족의 기부로 추진 중인 ‘대한민국 감염병 극복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국립중앙의료원이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감염병 극복 연구역량 강화 사업’을 통해 수행된 주요 감염병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국내외 연구자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국가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감염병연구소와 국립중앙의료원이 상호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는'감염병 극복 연구역량 강화 사업'의 성공적 추진 및 연구 활성화의 장을 위해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조달청은 2025년도 우수제품 및 혁신제품(시범구매사업) 구매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유공직원에 대해 기재부장관(3명) 및 조달청장(14명) 표창과 포상을 수여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기관의 유공직원은 2025년 우수제품 구매실적, 혁신제품 시범구매 완료보고서의 신뢰성·성실성 등을 고려하여 한국중부발전(주) 등 17개 기관을 선정한 후, 해당 기관으로부터 유공직원을 추천받아 선정했다. 지난해 기준으로 조달청 물품공급실적 33조원 중 5.3조원(16.1%)을 우수·혁신제품 기업이 담당하고 있어 우수·혁신제품은 중소·벤처기업 기술개발제품의 대표적 공공판로 지원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백승보 조달청장은 “많은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구매로 우수·혁신제품 거래 규모가 매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AI전용 심사트랙 신설, 융·복합상품 등 등록상품 다양화, 구매시스템 개선 등을 통해 공공기관들이 우수·혁신기업의 다양한 기술혁신형 제품을 보다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우승하면 10억 원 지원 전 국민이 참여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시작 - 3월 26일~ -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미스트롯4 갈라쇼’ TOP5 버전 ‘홀려라’가 최초 공개된다. 대한민국에 또 한 번 트롯 열풍을 몰고 온 TV CHOSUN ‘미스트롯4’의 파급력이 경연 종로 후에도 지속되고 있다.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에 이어 ‘미스트롯4 갈라쇼’까지 목요예능 시청률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 이에 3월 26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4 갈라쇼’ 2회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뜨겁다. 특히 ‘미스트롯4’ TOP5 버전 ‘홀려라’가 최초 공개된다고 해 더욱 주목된다. 이날 ‘미스트롯4’ TOP5(眞이소나, 善허찬미, 美홍성윤, 길려원, 윤태화)는 ‘홀려라’ 무대로 ‘미스트롯4 갈라쇼’ 포문을 연다. ‘홀려라’는 ‘미스트롯4’ TOP5에게만 주어진 특전으로, 마스터로 활약한 장윤정(장공장장)이 작사 작곡한 곡이다. 딱딱 맞는 안무부터 앙큼 발랄한 TOP5만의 매력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는 ‘홀려라’ 무대에 현장 관객들도 제대로 홀려버렸다는 전언. 다섯 명의 트롯 여제들이 꽃처럼 피어날 ‘홀려라’ TOP5 버전 무대가 기대를 더한다. 그런가 하면 眞이소나는 경연에서 못다 부른 인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야꿍대디’ 김정태가 ‘천재 소년’ 첫째 아들 김지후의 미국행 선언을 놓고 언성을 높이며 대립했다. 또 ‘미스트롯4’ 진선미가 특별 출연해, 사상 최초의 합동 무대 단독 공개로 짙은 감성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25일(수)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샤워 독립’ 사건(?)을 겪은 김정태 가족의 4인 4색 일상이 공개됐다. ‘아스퍼거 증후군’으로 의심되고 있는 16세의 ‘천재 소년’ 첫째 아들 김지후는 가족들이 아직 침대에 누워있는 이른 아침, 홀로 기상해 자신만의 루틴을 시작했다. 일어나자마자 침구 정리 후 지후는 잠도 덜 깬 상태로 수학 문제를 풀었다. 그동안 지후의 엄마는 전날 지후가 먹고 싶은 아침을 써놓은 메뉴판을 보고 그대로 아침을 준비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정한 스케줄에 따라 생활하는 지후의 모습에 전현무는 “성공한 사람의 루틴을 보는 것 같다. 중3의 루틴이 아니다”라며 ‘갓생’에 감탄했다. 지후가 학원에 간 사이 김정태 부부와 둘째 아들 김시현은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미스트롯4 갈라쇼’ 眞이소나는 ‘미스터트롯3’ TOP7 중 누구와 입을 맞출까. 3월 26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갈라쇼’ 2회에서는 ‘미스트롯4’ TOP5(眞이소나, 善허찬미, 美홍성윤, 길려원, 윤태화)가 지난주보다 더 강력한 무대들을 펼친다. TOP5의 개인무대와 단체무대는 물론 특별한 초대 손님들과 함께 꾸민 역대급 스페셜 듀엣무대까지. 그야말로 목요일 밤 시청자들의 눈호강, 귀호강, 마음호강까지 책임질 ‘미스트롯4 갈라쇼’가 될 전망이다. 지난주 ‘미스트롯4’ TOP5와 ‘미스터트롯3’ TOP7 멤버들은 경연 당시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듀엣 무대를 재현해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터트롯3’ TOP7 멤버들이 다시 한번 출격, ‘미스트롯4’ TOP5 멤버들과 전혀 새로운 조합으로 최초의 듀엣 무대를 펼친다고 해 주목된다. 오직 ‘미스트롯4 갈라쇼’에서만 만날 수 있는 무대 퍼레이드가 펼쳐지는 것. 眞김용빈은 善허찬미와 ‘당신이 좋아’를 찰떡 호흡으로 소화한다. 동갑내기 두 친구의 구성진 무대가 흥을 돋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지난 3월 12일부터 12일간의 시범경기로 예열을 한 2026 KBO 리그의 개막이 어느 덧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리그의 공정성을 강화하고 보다 박진감 넘치는 야구를 선보이기 위해 올 시즌부터 KBO 리그에서 신규 도입 및 변경되는 규정은 다음과 같다. ▲ 아시아쿼터 제도 시행 올해부터 아시아쿼터 제도가 시행된다. KBO 리그 경쟁력 강화와 원활한 외국인 선수 수급을 위한 아시아쿼터제는 아시아 국적 전체(아시아야구연맹 BFA 소속 국가 기준) 및 호주 국적 선수가 대상이 된다. 비 아시아 국가의 국적을 가진 이중국적 선수 영입은 불가하고, 직전 또는 해당 연도 아시아 리그 소속이었던 선수 1명으로 제한된다. 선수의 포지션은 무관하다. 또한, 신규 영입 시 지출할 수 있는 최대 비용은 연봉, 계약금, 특약(옵션 실지급액 기준)및 원 소속구단에 지불하는 이적료(세금 제외)를 합쳐 최대 20만달러(월 최대 2만 달러)로 제한된다. 재계약 시 해당 선수의 연봉은 매년 10만 달러씩 상향 가능하다. 구단은 기존 외국인선수 3명을 포함해 아시아쿼터 제도 선수까지 총 4명을 보유할 수 있으며, 이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는 회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실질적인 소통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인 '2026 KPGA 인사이트 포럼'을 개최한다고 3월 26일 밝혔다. 4월 1일(수) 오후 6시부터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KPGA 빌딩 10층 대강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골프 산업 환경에서 회원 간 지식 공유와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다. KPGA 기술교육위원회가 설계한 이번 포럼은 회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소통 플랫폼 부재 문제를 해결하고 급변하는 골프 산업 트렌드와 최신 기술 정보를 현업에 신속히 공유할 수 있는 체계적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업 경험과 레슨 노하우, 최신 기술 등 실무 중심 지식의 자발적 교류를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프로 골프 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목적이다. 이번 포럼의 연사로는 교습가이자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이시우가 나선다. KPGA 기술교육위원이기도 한 이시우(빅피쉬 골프아카데미 원장)는 대한민국 베스트교습가로 다수 선정되기도 했으며 현재는 SBS골프에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대한민국 행정체제 개편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지방정부가 본격적인 협업에 돌입했다. 행정안전부는 3월 25일, 광주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황기연 전라남도 지사 권한대행, 고광완 광주광역시 시장 권한대행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행안부와 이번 달 정식으로 출범한 양 시·도 ‘통합준비단’이 한자리에 모인 첫 공식 행사다. 각 준비단에서 그간 개별적으로 추진해 온 통합 방안을 공유하고, 출범까지 남은 100여 일 동안 반드시 해결해야 할 시급한 현안들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워크숍은 분과별 회의와 전체회의,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세션 1에서는 행안부·전남·광주 간 주요 과제 협의를 위한 첫 공식 테이블로, 담당 업무별로 나누어 분과별 회의를 진행했다. 분과는 재정, 자치법규, 정보시스템 등 주요 분야별로 구성됐으며, 기관 간 협의가 필요한 필수 과제를 도출하고 구체적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전남과 광주에서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광화문 한글 현판 추가 설치 여부를 둘러싼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3월 31일 오후 2시, 대한민국역사박물관 6층 회의실에서 ‘광화문 현판 토론회’를 개최한다. 1월 20일 국무회의에서 최휘영 장관은 광화문의 역사성을 존중하면서도 현대적 상징성을 함께 반영하기 위해, 기존 한자 현판은 유지하면서 한글 현판을 추가 설치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번 토론회는 광화문 현판을 둘러싼 주요 쟁점을 정리하고 논의를 본격화하는 자리로서, 관심 있는 국민은 누구나 토론회에 참석할 수 있다. 토론회에서는 이건범 한글문화연대 대표와 최종덕 전 국립문화재연구소장이 발제하고, 이어 양현미 상명대학교 문화예술경영전공 교수가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한다. 김권정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학예연구관, 김주원 한글학회장, 이강민 한국예술종합학교 건축과 교수, 홍석주 서일대학교 건축과 교수, 김형우 한반도문화관광연구원장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문체부는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광화문 한글 현판 추가 설치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며 논의를 이어간다. 4월 초에 문체부 누리집에 의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