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미스트롯4' 비타오걸이 상상을 뛰어넘는 불쇼 퍼포먼스로 안방을 뒤흔든다. 2월 5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메들리 팀 미션 마지막 무대가 펼쳐진다. 지난주 '미스트롯4' 메들리 팀 미션은 시리즈 사상 최초로 '미스&미스터' 메들리로 꾸려져, '미스터트롯3' TOP7과 환상의 혼성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흥행열차, 미스청바지, 뽕진2, 아뜨걸스는 전무후무한 무대라는 평을 받으며 폭발적 화제를 일으켰다. 이번 주 메들리 팀 미션 1라운드 마지막 무대에 오를 비타오걸은 '트롯계 임수정' 염유리가 구성한 팀으로 팔색조 매력 장혜리, 프로 무용수에서 트롯 샛별로 거듭난 유수비, 택견 소녀 원하연, 독보적 음색의 김산하까지 각기 다른 매력의 트롯퀸들로 이뤄졌다. 비타오걸은 지난주 방송 말미에 짧게 공개된 무대만으로도 시청자들의 기대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날 무대에 오른 비타오걸은 제대로 칼 갈은 퍼포먼스로 마스터들은 물론 국민대표단들도 경악하게 만든다. 보고도 믿을 수 없는 광경에 "대박! 저게 뭐야?!", "이걸 도대체 어떻게 한 거야?!"라는 탄성이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봉화군은 지난 4일 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박현국 봉화군수 및 사업을 실질적으로 추진하는 담당팀장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그간의 공약사업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사업별 마무리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봉화군의 민선8기 공약은 6개 분야, 72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까지 50개 사업이 완료됐고 일부 중장기 과제를 포함한 22개 사업은 추진 중으로 확인했다. 특히 2025년에는 임대형 스마트팜, 국립양묘기술체험 교육관, 리틀포레스트 봉뜨락, 휴양형 산림 숙박시설 등 핵심 시설사업을 순차적으로 준공하며 군정 성과를 가시화 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이미 목표를 달성한 공약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추진이 미진한 사업에 대해서는 예산 확보, 행정 절차, 관계 기관 협의 등 지연 요인을 면밀히 점검하고, 남은 기간 내 실질적인 이행을 위한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봉화군은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민선8기 공약사업의 내실 있는 완결을 목표로, 남은 기간 동안 부서별 책임을 명확히 하고 추진 속도를 한층 높여 나갈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2월 4일 오후 3시에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을 방문해 광주·전북․전남의 응급환자 이송체계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의견을 청취하고, 이어서 개최된 고(故) 윤한덕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의 7주기 추모식에 참석했다. 먼저 호남권 지역 응급의료체계 간담회에는 광주광역시·전북특별자치도·전라남도와 지역 소방본부, 지역 내 권역응급의료센터 등이 참석했다. 정은경 장관은 시·도별 응급의료 현안을 보고받고, 지역별 응급환자 이송체계에 대한 현장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호남지역은 수도권과 비교해 의료자원이 충분하지 않고 도서산간의 지리적 제한이 있는 만큼, 특수질환 이송체계가 세밀하게 운영되고 응급의료 전용헬기 등 이송 수단이 적절히 배치·운용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어서 대한민국 응급의료의 초석을 다진 고 윤한덕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의 7주기 추모식에 참석하여 고인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고 윤한덕 센터장은 2002년 공직 입문 후 국가응급진료정보망(NEDIS) 구축, 응급의료기관 평가제도 도입, 응급의료 전용헬기 및 권역외상센터 안착 등 우리나라 응급의료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KBO는 2월 4일(수) 2026 KBO 시범경기 일정을 발표했다. 2026 KBO 시범경기는 3월 12일(목)부터 24일(화)까지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치러진다. 개막전은 이천(키움-두산), 대전(삼성-한화), 광주(SSG-KIA), 사직(KT-롯데), 마산(LG-NC) 5개 구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시범경기 일정은 그라운드 공사 등으로 사용이 불가한 구장(잠실: 3월 12일(목)~20일(금)/ 고척: 3월 12일(목)~24일(화)/ 문학: 3월 12일(목)~15일(일)/ 수원: 3월 12일(목)~15일(일)/ 대구: 3월 12일(목)~20일(금)/ 광주: 3월 16일(월)~20일(금)/ 창원: 3월 12일(목)~15일(일))의 상황을 고려해 편성했다. 시범경기는 소속선수 및 육성선수가 출장 가능하며, 출장 선수 인원 제한은 없다. 모든 시범경기는 오후 1시에 개시되고 연장전과 더블헤더는 실시하지 않는다. 취소 경기는 재편성되지 않으며, 비디오 판독은 각 팀당 2회 신청 가능하다(단, 2회 연속 판정 번복 시 1회 추가). 또한, 체크 스윙 비디오 판독도 팀당 2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이 화요일 편성 이동 후 첫 방송부터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린 가운데, 배우 윤유선에 이어 ‘야구 레전드’ 김병현의 합류를 예고하며 화제성을 이어간다. 지난 3일 방송에서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 단 98일밖에 걸리지 않았던 ‘초고속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배우 윤유선에 이어 ‘월드클래스 마무리 투수’ 김병현이 바통을 이어받는다. 지난 3일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메이저리거 출신 김병현이 등장, “현재는 외식 경영인으로 활약하고 있다. 연쇄 창업인”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저는 장밋빛 전망을 꿈꾸고 있다”고 덧붙이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던 중 김병현은 갑자기 “그런데 여기는 인터뷰를 꼭 같이 해야 하냐. 혼자 하면 안 되냐”라며 다소 긴장한 듯한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얼굴이 가려진 채 등장한 아내는 “남편이 저를 공개하는 걸 안 좋아하고 바깥 이야기도 저한테 잘 안 한다. (저로부터) 많은 걸 차단시킨다”고 폭로해 김병현을 당황하게 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청송군은 지난 3일 공공협력센터에서 제3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양성과정은 지난 1월 13일부터 총 15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마을 중심 평생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평생교육 지도자로서 갖춰야 할 전문지식과 실무 역량, 기본 소양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교육과정을 이수한 40명의 수료생은 수료와 함께 마을교육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향후 마을 단위 평생교육 활동과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과정에서 습득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마을과 경로당 등에서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확산시키고, 배움을 나누는 지역 평생교육의 리더로 활약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국가보훈의 미래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주요 보훈 정책에 대한 자문 역할을 할 ‘국가보훈부 정책자문위원회’가 새롭게 출범한다. 국가보훈부는 5일 오전,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서울 서대문구) 의정원홀에서 권오을 장관과 정책자문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국가보훈부 정책자문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범하는 정책자문위원회는 보훈미래(8명), 보훈보상(8명), 보훈문화(9명), 의료복지(8명), 제대군인(7명)의 5개 분과 총 4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법률과 인공지능(AI), 문화와 복지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와 청년 등이 참여하여 정책 수립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특히, 국가보훈부는 정책자문위원회와 함께 국가유공자 고령화 등 급변하는 정책환경에 대응하여 보훈의 미래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한편, 5개 분과위원회별로 주기적인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민이 공감하는 보상과 예우방안 마련, 미래세대 보훈문화 확산, 빈틈없는 보훈의료체계 구축, 제대군인에 대한 정당한 지원방안 수립 등에 대한 자문과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에 적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핵심광물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은 2월 3일 오후(현지시간) 마르코 루비오(Marco Rubio) 美 국무장관 겸 국가안보보좌관과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개최하고,'한미 정상회담 공동 설명 자료(Joint Fact Sheet, JFS)' 이행, 북한 문제, 지역 및 글로벌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조 장관은 JFS 문안 타결 과정에서 루비오 장관의 기여를 상기하면서, 이제 이를 신속하고 내실 있게 이행해 나가자고 했다. 특히, 금년 중 구체 이정표에 따라 원자력, 핵추진잠수함, 조선 등 핵심 분야에서의 협력이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루비오 장관의 주도적 역할을 당부했다. 이에 루비오 장관도 필요한 역할을 계속 해 나갈 것이라고 하면서, 특히 보다 조속히 실질적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부처를 독려해 나가겠다고 했다. 조 장관은 또한 한미 간 관세 합의와 對美 투자 이행을 위한 우리의 국내적 노력을 설명하고, 통상 당국 간의 원활한 소통과 협의가 이어질 수 있도록 외교 당국 차원에서도 계속 협력해 나가자고 했다. 양 장관은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면서 안보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가톨릭 상지대학교 RISE 사업단과 피움교육문화컨설팅은 2월 3일 임하면 복지회관에서 산불피해지역 이재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웃음치료 및 문화생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가톨릭 상지대학교 RISE 사업단과 피움교육문화컨설팅 협업으로 진행됐다.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한 웃음치료 및 음악치료를 통한 마음뿜뿜, 반려식물심기, 천연화장품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소정 단장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분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안과 평안을 찾으셨길 바라고,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으로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송정훈 임하면장은 “뜻밖의 재난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길 바라며, 따뜻한 도움을 주신 가톨릭 상지대학교 RISE 사업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임하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상반기 주요 공연을 대상으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 ‘럭키에잇!’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럭키에잇!’ 할인은 상반기 대표 공연 8편을 대상으로 2월 15일(일) 자정까지 진행되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3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다. 2026년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예술을 통해 시민의 일상에 ‘더 깊게, 더 넓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수준 높은 공연․전시․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국립예술단체 초청 공연을 비롯해 연극, 뮤지컬, 클래식, 발레, 넌버벌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함께 지역의 역사․문화적 특색을 반영한 전시, 해외 매그넘 사진전, 어린이 체험전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2025년 관람객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관객 수요를 적극 반영해 영국, 프랑스, 호주 등 해외 유명 콘텐츠를 포함한 공연 라인업을 구성했으며, 한 해 동안 총 80여 회의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럭키에잇!’ 할인 대상 공연으로는 배우 김혜은과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가 출연하는 연극 ‘그때도 오늘 2 : 꽃신’,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