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자유총연맹대구남구지회가 지난 18일 대명사회복지관에서 대명사회복지관과 '무료급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자유총연맹 대구남구지회와 대명사회복지관이 상호협력을 통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저소득층,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 계층에게 무료급식 자원봉사활동을 위해 추진됐다. 업무협약의 세부 내용으로는 △ 무료급식 사업 대상자 발굴을 위한 노력 △ 건강한 급식 조리 및 제공을 위한 협력 △ 지역복지자원 발굴을 위한 상호협력 △ 기타 상호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협력 등이다. 김학민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남구지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맺어 지역사회발전 및 복지향상에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관내 저소득층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한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남구지회 회원과 대명사회복지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남구는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대구광역시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지역사회 정신건강 우수프로그램 부문 최우수상(대구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프로그램은 주간 재활 경제교육 프로그램 '나는 솔로몬'으로 정신질환자 맞춤형 경제교육을 통해 정신질환자의 경제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운영해 온 남구 특화 사업이다. '나는 솔로몬' 프로그램은 소비관리, 자산관리, 위기관리의 각 주제별 6회 교육으로 △경제용어 이해 △소비 습관 점검 △합리적 소비 체험 △가계부 작성 △보이스피싱 예방 등 실생활 중심의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되어 정신질환자의 합리적인 소비 습관 형성 등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주간 재활 경제교육 프로그램 ⌜나는 솔로몬⌟은 남구 특성에 맞춰 추진한 사업으로 정신질환자의 경제적 자립 기반을 다지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일상생활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정신질환자의 안정적인 자립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남구는 지난 17일 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남구평생학습관에서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하여 구인·구직자들에게 개인별 맞춤 취업 상담 및 직업훈련 정보 등을 제공했다. 남구는 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와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사람들이 일정 시간 정주하는 다양한 장소를 찾아가 구직상담과 채용정보를 제공하는 이동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설명회 및 컨설팅을 개최했고, 남구청 주차장, 대명어울림도서관, 이천어울림도서관, 남구평생학습관, 남구행복플랫폼에서'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진행하는 등 구직을 희망하는 방문객에게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대구 남구는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구민에게 찾아가는 취업 지원 서비스를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남구는 9월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달’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혈관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경북지방우정청과 연계하여 특별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남구보건소는 관내 우체국에 ‘자기혈관 숫자알기’ 표식과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주요 건강 수치가 새겨진 친환경 종이 포장 테이프를 제작·배포했다. 이 포장 테이프는 우체국을 이용하는 주민뿐만 아니라 택배 과정에서도 자연스럽게 혈관 건강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어 많은 주민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생활 속 건강관리를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남구보건소는 질병관리청과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의 자료를 바탕으로 다양한 채널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또한, 관내 유관기관과 협력해 젊은 세대를 포함한 타깃 그룹별로 차별화된 캠페인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도 맞춤형 예방 관리 사업을 통해 조기 예방과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주민들이 우체국처럼 일상적으로 방문하는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는 지난 16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20kg 150포(1,000만원 상당)를 대구 남구청에 기탁했다.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과 성금을 기탁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도 잊지 않고 남구의 이웃들을 위해 쌀을 기부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매년 소중한 기부를 해주시는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남구 사격팀 소속 곽나경 선수가 제5회 홍범도장군배와 제34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25m 화약권총 개인전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구 남구 사격선수단 소속 곽나경 선수가 지난 9월 3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제5회 홍범도장군배와 제34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 여자 25m 화약권총 개인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여 2관왕을 달성했다. 또한 한유정, 강민정, 곽나경, 송현지 선수로 구성된 대구 남구청 사격선수단은 지난 6월 회장기 전국사격대회 단체전 3위에 이어, 이번에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저력을 입증했다. 박은영 감독은 “선수들이 흔들림 없이 훈련에 임한 결과가 성과로 이어져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전국체전 등 주요 대회를 앞두고 집중력을 높여 더 좋은 결과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곽나경 선수는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를 넘어 팀 전체의 노력 덕분”이라며, “다가오는 경호처장기와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우리 선수단이 연이어 좋은 성과를 거둔 것은 선수들과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남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대한체육회에서 시행한 2024년도 생활체육지도자 활동 지원 사업 성과 평가에서 대구 남구체육회(회장 권복만)가 대구시 전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024년도 생활체육지도자 활동 지원 사업 평가는 대한체육회가 전국의 229개 시군구 체육회를 대상으로 시민들의 생활체육 교실 참여율 및 만족도, 지도자의 업무 수행 능력 평가 등 사업 전반에 관한 사항을 평가했다. 대구 남구체육회는 주민의 생활영역에 지도자를 고정 배치해 성인들에게 다양한 종목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유·청소년들에게는 1인 1개 스포츠 참여 여건 조성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의 어르신들을 위한 체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에게 생활체육 참여 유도를 끌어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대구시 전체 1위 및 전국 4위로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인센티브 530만원을 받게 되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남구체육회와 지도자들이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얻은 성과로 현장 일선에서 노력한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남구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남구는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12일 대구교육대학교 인문사회관에서 지역주민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자살 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1부에서는 △생명지키기 7대 선언문 낭독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 공유 △정신질환 회복 수기 발표 등으로 구성됐으며, 2부에서는 복지사업 현장 전문가인 민경일 대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협회장의 강연 및 토크 시간이 마련돼 지역사회 내 자살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식전 행사로는 정신간호사회 대구경북지회 협력으로 △스트레스 측정 △희망 메시지 작성 등 다양한 정신건강 체험 부스가 운영돼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혼자가 아닌 함께라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라며, “이번 행사가 우리 남구의 ‘함께 이겨내는 힘’을 키워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은 정신건강 위기 상담전화를 통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남구는 오는 9월 27일 지역의 대표 관광명소인 앞산빨래터공원에서 하늘다리 패션쇼와 프러포즈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5 찾아가는 문화공연’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27일부터 앞산빨래터공원 특설 무대와 앞산해넘이전망대, 하늘다리에서 지역예술인의 수준 높은 공연과 함께 패션 이벤트, 다양한 플리마켓,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평소에 접하기 힘든 패션쇼를 지역의 관광명소에서 개최하여 남구의 대표 명소를 알리고 침체된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슈퍼모델과 미스코리아를 포함한 전문 모델과 중국 허난성에서 온 시니어 모델 및 대구공업대학교 시니어 모델과정 학생까지 총 100여 명이 우리 전통 한복과 하이패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패션쇼가 열리는 앞산 하늘다리에서는 전문 연기자들이 턱시도와 드레스를 입고‘사랑의 프러포즈 이벤트’를 연출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패션 이벤트에는 중국 천년고도 허난성에서 온 전문 모델들이 참여한다. 이는 남구청이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축제 및 행사와 연계한 해외 관광객 유치 프로그램의 일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남구보건소는 ‘2025년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하여 오는 9월 17일부터 25일까지 대명3·6·9동 치매안심마을에서 지역주민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마을 단위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구보건소는 지난 2019년부터 대명3동, 대명6동, 대명9동 3개 동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여 마을 내 치매안심경로당, 치매안심가맹점을 운영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속적인 홍보 및 교육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치매안심마을 주민이 함께하는 치매인식개선 홍보활동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을 운영위원과 통장이 참여하여 직접 홍보활동을 펼친다. 오는 17일에는 오후 3시 대명역사(대명6동), 25일에는 오후 2시 현충로역사(대명9동)에서 오카리나, 하모니카, 통기타 등 작은 음악공연과 함께 치매 인지 체험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19일에는 오후 4시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에서 대명시장(대명3동)까지 치매인식개선 가두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치매에 대해 바르게 인식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