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상주시 축제추진위원회는 8월 11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축제추진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5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실행계획 최종보고회 형식으로 개최됐으며, 강영석 상주시장, 윤재웅 축제추진위원장 등 추진위원 및 자문위원 30여 명이 참석하여 행사 최종보고에 대한 의견제안 및 토론을 통해 성공적인 축제개최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제3회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은 ▲전국 규모로 확대되는 모돌이 및 축제 퍼레이드 ▲MLB모자 특별전 등 전시관 확충 ▲전국사진 공모전 개최 ▲상주시 명품 농특산품 홍보 및 판매장(인도장) 운영 등을 통해 전국 유일의 모자축제만의 차별성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축제,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는 축제로 도약을 시도한다. 윤재웅 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이번 회의를 통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것”이라며 “전국 및 세계 각지에서 상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모자로 즐기는 재미있는 세상’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제3회를 맞는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은 더욱 다채롭고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상주미래발전청년연합회(회장 김영호)에서는 말복을 맞이하여 어르신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동 지역 경로당에 수박 150통을 전달했다. 이 나눔은 최근 기록적인 폭염으로 힘들어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수박을 전달 하면서 안부를 묻고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함이다. 김영호 상주미래발전청년연합회장은“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시원한 수박을 준비했으니 맛나게 드시고 남은 여름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상주미래발전청년연합회에 감사드리며,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상주시는 8월 8일 상주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지역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5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강영석 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민·관·군·경·소방·교육 등 관내 주요 기관 및 단체장 등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회의에서는 2025년 을지연습(8월 18일~21일)을 중심으로, 지역 내 유관기관 간 협조 체계 구축 및 비상상황 시 대응방안을 모의 점검하는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지역통합방위지원본부의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고, 민·관·군·경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해 실전과 같은 연습 운영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또한, 최근 변화하는 안보 환경과 비상사태 시 민간과의 연계 방안, 중요 기반시설 보호 대책, 통합방위작전 수행체계 등에 대한 의견 교환도 이어졌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을지연습은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닌, 우리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실질적이고 필수적인 준비 과정입니다. 각 기관이 책임 의식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길 바랍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한국농촌지도자상주시연합회는 2025년 8월 5일,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2025년 한국농촌지도자상주시연합회 한마음 대회’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업 발전을 선도하는 농촌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애·봉사·창조’ 정신을 계승하고 실천하며, 농촌 현장 중심의 리더십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 행사의 주제 “역량 있는 농촌지도자, 역동하는 농촌지도자회!”는 기후 위기, 디지털 전환, 고령화 농촌사회 등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적극 대응하며, 실천적이고 조직적인 농촌 지도력을 강화하자는 의지를 담고 있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열린 본 대회식에서는 총 29명의 우수회원에게 국회의원, 시장, 도기술원장, 중앙회장 등으로부터 표창장이 수여됐으며, 상주시장, 도의원, 도연합회장 등 관계 기관장들의 격려사와 축사가 이어졌다. 특히, 비전 퍼포먼스에서는 전 회원이 슬로건을 외치며 미래 지향적 농촌 리더십을 다짐하는 장면이 큰 감동을 자아냈다. 박상근 회장(한국농촌지도자상주시연합회)은 “회원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 덕분에 상주시 농촌지도자회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상주시는 8월 5일 시청 시민의방에서 2025년 2분기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 시상식과 함께 민원담당공무원들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민원 응대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 중심의 친절하고 공정한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소통과 공감의 장을 위해 마련했다.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시상에는 민원처리 단축에 앞장선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6명,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3명이 선정되어 축하를 받았다. 이어 진행된 소통 간담회에서는 민원 응대 과정에서 겪는 고충과 개선 의견을 자유롭게 공유하며 상호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민원 해결의 최일선에 있는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원 담당 공무원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직원 보호와 근무환경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상주보육원은 입소 아동들에게 위생적이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아동복지시설 기능보강사업을 2024년 6월 17일 착수하여 2025년 8월 4일에 개소식을 가졌다. 상주보육원 기능보강사업은 15세 이상 시설아동을 위한 1인 1주거공간 15실 설치 사업으로 면적 598.98㎡(지상 3층), 총 사업비 1,924백만원(복권기금 536백만원) 투자로 복권위원회, 경상북도, 상주시가 함께 한 사업이다. 또한 자립체험숙사 완공 후 퇴소준비 아동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며 자립할 수 있도록 건물에 필요한 가구, 가전제품 등 기자재 구입비 지원사업이 확정되어 60백만원(복권기금 30백만원) 예산이 투입되어 7월에 사업이 완료됐다. 이번 행사 식순은 기능보강사업 경과보고, 상주시장 축사, 완공된 숙사 내부 라운딩, 테이프 커팅, 다과 나눔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내 유관기관, 후원단체, 시민들이 함께해 아동복지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상호 협력 의지를 나누는 자리가 됐다. 특히 시설 아동들이 틈틈이 갈고닦은 감동적인 연주공연이 펼쳐져 큰 박수를 받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아동복지시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상주시에서는 구.상주소방서 건물(상주시 서성동 소재)을 지난해부터 금년도 6월까지 전면 리모델링 및 창호공사 등을 통해 상주시청 서성별관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이 건물은 농업기술센터 중부지구 상담소를 시작으로 지난 7월 19일 상주 미래교육지원센터 개관을 마지막으로 모두 입주를 완료했다. 서성별관은 지역민과 행정 수요를 고려해 층별로 다양한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구성됐다. 1층에는 농업기술센터 중부지구 상담소·상주 미래교육지원센터(활동·창작 공간), 2층에는 통계·다문화·개별주택가격·개별공시지가 작업장, 3층에는 상주 미래교육지원센터(사무·교육 공간)가 들어왔다. 이로써 농업, 행정업무부터 지역 교육 지원까지 한 건물에서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강영석 시장은 지난 7월 25일에 서성별관을 방문하여 “서성별관은 시민 중심의 행정·교육의 복합공간으로 다시 태어난 의미 있는 모델”이며, “이용 시민에게 불편이 없도록 서성별관 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제31회 경북 여성농민 한마당 행사가 7. 24. 상주시 실내체육관(신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북 각지에서 모인 여성농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공연을 시작으로 내빈축사, 시상식, 단합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이날 행사는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상주시연합회와 경상북도 시‧군 농업단체들이 함께 참여해 여성농민의 노고를 격력하고 상호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환영사에서“농업과 농촌의 든든한 중심에는 언제나 여성농민 여려분이 계신다”며 상주시는 여성농민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31회를 맞이한 경북여성농민 한마당 행사는 경북 여성농민들의 사기 진작과 소통을 위한 대표적인 연례 행사로, 해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상주시 제24회 한여름밤의 축제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상주지회의 주최로 지난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북천시민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된다. 올해로 24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무더운 여름밤, 문화예술을 통한 시민 화합과 휴식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상주시 대표 여름 문화행사로,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첫째 날(25일)에는 ‘청소년과 함께하는 밤’을 주제로 청소년들의 열정 가득한 경연이 펼쳐지며,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상주지구위원회 주관한다. 총 24팀이 참가해 개성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현장 심사를 통해 우수 참가자에게 시상이 진행된다. 둘째 날(26일)에는 상주경찰서 인권위원회가 주관으로‘한여름밤의 라이브 콘서트’가 열려 시민들에게 색다른 여름밤의 낭만을 선사한다.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의 리더 기타리스트 최희선, 신촌블루스, 건아들의 특별공연으로 뜨거운 현장 분위기를 만들 예정이다. 셋째 날(27일)은 상주 로타리클럽의 주관 아래‘시민 노래자랑’이 진행된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상주시새마을부녀회는 7월 23일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등 내빈과 새마을부녀회장 5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제28회 다문화 가족과 함께하는 선진가정문화 실천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선진 가정문화를 보급하여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자 마련한 행사로써 새마을운동 홍보 영상물 상영에 이어 모범가정 표창과 다문화가족 멘토멘티 사례발표, 읍면동 장기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온기나눔 하나되는 대한민국 및 탄소중립실현 나부터 실천해요'홍보물 1,500개를 제작․배부했다. 강연숙 북문동새마을부녀회장은 결혼이주여성의 멘토역할 사례를 발표했고, 다문화여성 생활수기 공모에서 최우수로 선정된 외서면 결혼이주여성 오연지씨는 쉽지 않았던 8년 동안의 한국생활 적응과정을 사례로 발표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김영애 새마을부녀회장은“이번 행사를 계기로 공동체운동의 근간인 참된 가정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다문화가정 사례를 발굴 전파하여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사회의 구성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