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재)영덕복지재단은 기부자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기부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17일 영덕무형문화재전수관에서 제2회 기부자 감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유공자 표창, 활동 보고 등으로 진행됐으며, 표창 수상자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경대이비인후과의원 백삼현 원장이 영덕군수 감사패를, 한국나눔연맹 안지애 대표가 영덕군의장 감사패를 받았다. 이어 NH농협은행 영덕군지부 정창미 지부장, 영덕군장애인연합회 김영문 부회장, 영해정미소 권순석 대표, 4H 연합회 이동우 회장, 영덕야성초등학교 6-3반 일동에게 영덕복지재단 이사장 표창패가 주어졌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영덕복지재단과 함께 해주신 모든 분이 새로운 영덕을 만들어가는 주인공들”이라며, “나눔문화라는 든든한 기둥 아래 함께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재단법인 영덕복지재단은 올해 현금과 현물 5억 1,131만 원을 모금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이라는 설립 목적을 실현하기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영덕군은 지역 수산식품 지원·육성하고 활발한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16일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3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창업자 발굴을 위한 교육·워크숍 등 공동학술행사 개최 △영덕 U&I 수산복합플랫폼 및 주거플랫폼 운영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수산식품 지원․육성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대구한의대 박수진 산학부총장은 “환동해 수산식품 산업의 거점 단지가 될 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가 기대만큼의 성장과 발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산업과 연계한 교류협력과 기업지원에 최선을 다해 적극 나서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문락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혁신과 도전정신으로 똘똘 뭉친 새내기 창업자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상호 간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미래 가치가 있는 수산식품 산업을 중점적으로 발굴·육성하고 기업 가치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지역 수산식품업체의 역량과 경쟁력을 이끌고 수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영덕군 지품면 눌곡리에 있는 영탁사 범초 주지스님이 지난 16일 지품면을 찾아 어려운 어르신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상덕 지품면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범초스님께 감사드리며”, “연이은 한파에 더욱 추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답례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에 사용된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네오빌하우징의 대표 남선희가 지역교육 발전을 위해 지난 16일 영덕복지재단에 성금 120만 원을 기탁했다. 네오빌하우징의 남선희 대표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이 학습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꾸준히 기부를 이어가겠다”며, “이들이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김명용 영덕복지재단 이사장은 “기부금은 필요한 아동들에게 잘 전달될 것이며, 앞으로도 영덕복지재단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례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미진 박정옥 대표가 관내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의 학습비 지원을 위해 지난 16일 영덕복지재단에 500만 원을 기탁했다. 박정옥 대표는 “우리 지역의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교육은 꿈을 이루는 첫걸음이기에 저희의 기부가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명용 영덕복지재단 이사장은 “지역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한국전기공사협회 경상북도회가 지난 14일 영덕복지재단 기초푸드뱅크에 250만 원 상당의 10kg짜리 백미 100포를 기탁했다. 한국전기공사협회 경상북도회는 매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영덕복지재단 김명용 이사장은 “기탁된 백미는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꼭 필요한 자원이 될 것”이라며, “기탁된 물품이 필요한 이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례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영덕군 지품중학교 총동창회가 지난 14일 영덕에서 열린 ‘제15차 지품중학교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회장단 이·취임식’ 자리에서 영덕군에 고향사랑 기부금 21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품중학교 총동창회 신정대 신임 회장을 비롯한 회원 100여 명과 김광열 영덕군수, 영덕군 박은정 재무과장, 김상덕 지품면장 등이 참석했다. 신정대 회장은 “고향 영덕군이 더 살기 좋은 지역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품중학교 총동창회 회원분들이 보내주신 기부금은 주민복리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화답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영덕군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영덕읍, 강구면, 영해면 일원에서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운동교실을 운영해 지난 16일을 끝으로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 이번 운동교실은 개인의 신체 특성에 맞는 맞춤형 운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건강한 바디 만들기(영덕) △수중 운동교실(영덕) △낙상 예방 운동교실(영덕, 강구, 영해) △새벽 운동교실(강구, 영해) 등으로 이뤄졌다. 건강한 바디 만들기는 19세 이상 비만, 유질환 성인을 대상으로 보건소 체력단련실에서 운동전문가의 지도하에 맞춤형 자기 운동 관리를 통해 체력을 높이고 비만 관리 돕고, 수중 운동 교실은 60세 이상 비만, 관절염이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수영장에서 음악에 맞춰 운동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낙상 예방 운동교실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유연성, 근력을 기르는 운동을 진행됐고, 새벽 운동교실은 낮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중년 여성들을 위해 편성됐다. 강종호 건강증진과장은 “비만, 관절염, 만성질환 등 개인의 나이와 특성에 맞는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참여자들이 건강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영덕군은 내수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의 생활 안정과 겨울철 재난 안전 관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13일 재난상황실에서 문성준 부군수 주재로 ‘민생 안정 및 동절기 재난안전 관리 대책’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영덕군은 경상북도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주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민생과 밀접한 현안 사업들을 정상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먼저, 연말연시를 맞아 진행되는 축제와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지역 경기 회복에 이바지하는 한편,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와 기부 문화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겨울철 재난에 대비해선 폭설, 한파, 화재 등 주요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한파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쉼터 등 운영 상태도 면밀히 점검하게 된다. 또한 신속한 보고 체계와 비상 연락 체계를 정비해 주요 시설물에 대한 보안 관리와 근무 기강 확립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영덕군은 해당 계획을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문성준 부군수를 대책반장으로 지난 9일부터 ‘민생안정 대책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조직은 상황 종료 시까지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시행하게 된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영덕군은 지난 16일 김광열 영덕군수, 서석조 북영덕 농협조합장, 사과수출공선회 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만으로 수출하는 사과의 선적식을 북영덕농협 창수지점 선별장에서 개최했다. 영덕 사과는 동해안 특유의 해풍과 일조량이 많은 지역 특성상 당도가 높을 뿐 아니라 새콤달콤하며 향과 과즙이 풍부하여 대만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사과 가격이 높아 수출에 어려움이 있음에도 대만에서 영덕산 사과가 높은 인기를 같는 이유로, 영덕군과 창수면 사과수출공선회 농가들은 수출에 대한 의지와 사과 선별시설 설치 지원 등으로 고품질 사과를 생산하고 수출 판로를 확보한 결과 올해 26.4톤의 물량을 대만에 수출하게 됐다. 이에 이번 1차 선적엔 영덕산 사과 13.2톤이 대만으로 보내지게 되며, 연말까지 2차 수출을 완료해 약 15만 달러 규모의 수출실적을 달성할 예정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역 농산물의 수출 확대를 위해 생산 시설과 품질관리시설을 지원하는 등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수출 우수 단지에 대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