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달서구가 30일 지역 최초 폐교를 활용해 디지털 신기술 체험이 가능한'달서디지털창작센터'를 조성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달서디지털창작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공모사업'에 달서구가 선정돼 조성했다.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공모사업'은 ICT 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 디지털전환, 경쟁력 강화, 지역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달서구는 1월 대구시 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폐교된 신당중학교 시설 일부를 무상사용허가를 받아 디지털체험교육시설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조성 사업으로 폐교 공간이 지역주민에게 개방돼 자유롭게 미래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게 됐다. “달서디지털창작센터”는 전용면적은 588.30㎡로 구 신당중학교 1층 내 위치한다. VR 레이싱, 팝드론, 배틀로봇 등 디지털 신기술을 놀이처럼 체험하는 “디지털 놀이터”와 1인 미디어 시대에 발맞춰 미디어 콘텐츠 창작 활동이 가능한 “미디어 놀이터”로 구성돼 있다. ⇒ (디지털놀이터) 배틀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달서구가 범죄의 위험으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고,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시공원 5곳을 아동보호구역으로 지정했다. 달서구는 관할 경찰서인 달서·성서 경찰서와 협의해 아동 범죄 위험 분석 및 아동 이용 현황 등을 고려하여 우선 지정이 시급한 도시공원을 중심으로 아동보호구역을 지정했다. 아동보호구역으로 지정된 도시공원 5개소(도원공원, 마을마당공원, 오정어린이공원, 한마음공원, 용산어린이공원)에는 안내표지판을 설치할 예정이며, 관할 경찰서와 협조하여 아동범죄예방 순찰 및 아동지도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도시공원을 시작으로 아동의 안전과 보호가 필요한 곳에 점진적으로 아동보호구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이 범죄에 대한 불안감 없이 해맑은 웃음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안전한 달서구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지난 26일 달서자율방범연합대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200만원을 기탁받았다. 달서자율방범연합대는 범죄예방을 위한 순찰, 범죄신고, 청소년선도 및 보호활동을 하는 단체로 현재 287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김금숙 연합대장은 “경제위기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기에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 힘이 되기 위해 나눔을 하게 됐다.” 고 전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후원금을 기탁 해주신 달서자율방범연합대에 감사를 전하며, 소외됨 없이 모두가 행복한 달서구가 되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달서구가 26일 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이태훈 달서구청장을 비롯한 9개 대학 총장·부총장 등이 참석해‘인구 위기 극복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달서구와 9개 대학이 비혼·저출산 문제로 심화되는 국가적 인구 위기 속에서 청년층을 대상으로 결혼·출산·가족 가치관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건강한 가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달서구와 경북대, 계명대, 대구가톨릭대, 대구한의대, 영남대, 계명문화대, 대구공업대, 대구보건대, 영남이공대 등 9개 대학은 함께 힘을 모아 인구 위기 극복 공동 대응을 위한 교육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국가적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한 공동 대응 협력과 결혼·출산·가족 가치관 인식 제고, 결혼·출산 관련 인식개선 교육 콘텐츠 개발 및 강의 교육 활성화 노력 등의 내용들을 담았다. 달서구는 인구 위기 극복의 선도적 노력으로 2016년 전국 최초 결혼장려팀을 신설해 청년층의 결혼·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개선에 앞장서 왔다. 올해 7월에는 출산장려팀을 신설해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달서구가 지난 23일 지역을 사랑하는 모임에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1백만원의 후원금을 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역을 사랑하는 모임은 자원봉사 활동을 하는 단체로 2006년부터 노인복지시설 경로잔치, 양로원 목욕 봉사, 어린이시설 청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2015년부터 매년 1백만원의 소중한 기금을 마련해 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에 후원하고 있다. 한편, 2009년 설립한 (재)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은 구민들의 적극적인 후원에 힘입어 100억원의 기금목표액을 달성했으며, 성적우수·저소득 주민자녀 장학금, 특기장학금, 달서으뜸스승상 수여 등 지금까지 1,105명에게 15억4천2백만원,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25개교에 1억2천5백만원을 지원했다. 이태훈 (재)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은 소중한 돈을 모아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감사드리며, 맡겨 주신 기금은 우수한 지역 인재 육성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달서구가 주차시설 확충 등 주차 분야 종합평가인 2024년 대구시 주차질서 확립 구‧군평가에서 9개 자치구 중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구시는 구‧군별 주차시책 추진실적, 우수사례 등을 발굴 및 평가 피드백을 통한 자체 업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주차 분야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올 해는 △불법 주‧정차 홍보실적, △주차시설 확충 실적 등 정성평가 5개 항목과 △단속장비 설치 현황 등 정량평가 5개 항목 총 10개 항목에 대해 평가했다. 달서구는 주차질서 확립 구‧군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수상했다. 전년 대비 불법 주‧정차 단속 건수 증가, 주민신고 횟수 제한 폐지, 주차시설 확충 보조금 자체사업 신설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달서구는 도심 내 주차장 조성 부지 확보가 날로 힘들어지는 상황에도 토지소유주와의 협의를 통해 최근 3년간 총 20개소, 주차면수로는 623면을 조성했다. 대구시 전체 주차장확보율은 약 97%로 달서구 주차장확보율 106% 정도의 주차장 환경조성으로 달서구민과 달서구를 찾는 방문객에게 만족도 높은 주차편의 제공을 위해 노력했다는 점을 인정받았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달서구가 23일 달서구민의 날을 기념해 오후 2시‘달서구민의 날 축하 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2월 22일은 달서구민의 날이자 대구시 신청사를 옛 두류정수장 터에 유치한 지 5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달서구는 지난 2019년 온 구민이 한 마음 한 뜻이 돼 열정적인 활동을 펼친 결과 12월 22일 대구시 신청사 유치라는 역사적 선택을 이끌어 낸 바 있다. 특히, 올해는 신청사 건립 설계비 162억원이 확정돼 2030년 준공을 목표로 내년부터 신청사건립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라 그 의미가 더욱 깊은 한 해였다. 달서구민의 날 축하 한마당 행사는 오후 2시부터 달서아트센터 청룡홀에서 주민 500여명이 참석해 자랑스러운 달서구민상 및 명예구민 시상, 대구시 신청사 유치백서 전달, 기념 퍼포먼스와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달서구는 이날 경제사회, 봉사나눔 부문에 각 1명의 자랑스러운 구민상 수상자에 이어 명예구민 2명에 대한 시상도 진행했다. 이날 기념 퍼포먼스에서는 진덕수 새마을회장을 비롯한 새마을 단체회원들이 ‘잘 살아보세’ 음악에 맞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달서구가 상인2동 도시재생사업‘넘치는 활력으로 함께 채워가는 신골목상권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24년 도시재생 공모사업(지역특화재생)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272억원을 확보했다. 국토교통부는 2024년 도시재생 공모사업(지역특화재생)에 상인2동 포함 대상지 6개소를 선정했다. 상인2동은 이번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 272.1억(국비 130억원, 시비 65억원, 구비 77.1억원)을 확보했다. 달서구는 상인2동 일원 502,504㎡에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본격적인 도시재생사업이 추진할 계획이다. 공모사업 선정으로 상인2동 원도심의 기능을 부활하고, 도심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동력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지역특화재생으로 선정된 상인2동 도시재생사업의 사업명은 ‘넘치는 활력으로 함께 채워가는 신골목상권 조성’이다. 달서구는 현재 침체돼 있는 상인2동이 달서구의 중심상권을 되찾을 수 있도록 골목상권을 활성화시켜 활력이 넘치는 지역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구체적인 사업으로 ▲창업상생교류거점 조성 ▲창업기반 거점 조성(창업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달서구가 지역 경기침체와 내수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지원팀 신설, 당(신)근(처)소비실천운동 SNS 이벤트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 달서구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년 1월 1일자로 소상인지원 전담 조직을 신설한다. '소상공인지원팀'은 소상공인과 직접적인 연관이 되는 담배소매업, 직업소개소, 통신판매업 등 흩어져 있던 10종의 각종 등록·신고 업무를 한 곳에 모아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민생경제의 핵심축인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지역 소상공인 업소의 소비 촉진을 위해 ▶ “당(신) 근(처) 소비실천운동” SNS 이벤트 ▶ 소상공인 업소 이용 릴레이 캠페인 ▶ 골목형상점가 2개소 지정 ▶ 착한가격업소 지정 확대(115개소 → 130개소) ▶ 전통시장 특별할인행사를 조기 시행한다. “당(신) 근(처) 소비실천운동”SNS 이벤트는 동네 근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광역시 달서구체육회가 18일 달서아트센터 청룡홀에서‘2024 달서구 체육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하고 달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1,200만원을 전달했다. 달서구체육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구 에어로빅힙합시범단의 식전 공연, 유공자 시상식, 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 후원금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달서구체육회는 2024년 한 해 달서구 체육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패를 전달하는 한편, 한 해 동안 우수한 성적으로 달서구를 빛낸 달서구게이트볼협회에 최우수 회원종목 단체상을 수여했다. 또한 올해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양한 달서구청 여성축구단과 성산중학교 롤러부에 우수단체상을 수여하고 부상을 전달했다. 유공자 시상식 후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1,200만원의 후원금을 (재)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에 전달했다. 달서구체육회는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2010년부터 지금까지 1억 4,620만원의 장학금을 달서구에 전달해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해 오고 있다. 윤영호 체육회장은 “달서구체육회는 2024년 시민생활체육대축전에 메달순위 1위를 달성하고, 특히 달서구 I-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