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2026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KPGA 투어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강원 춘천에 위치한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올드코스(파72. 7,254야드)에서 포토콜을 진행했다. 이날 포토콜을 위해 주최사 DB손해보험 소속 문도엽(35), 장희민(24), 김홍택(33)을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김백준(25), 2025시즌 ‘제네시스 대상’ 옥태훈(28.금강주택), 지난해 ‘DB손해보험 영건스 매치플레이 Presented by 캘러웨이’ 우승자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아마추어 손제이(16.동래고등학교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까지 총 6명의 선수가 18번홀 그린에 모였다. 포토콜에 참가한 선수들은 우승 트로피와 함께 사진 촬영에 임하며 대회의 선전을 다짐했다. 지난해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KPGA 투어 첫 우승을 기록한 김백준은 “처음으로 ‘디펜딩 챔피언’ 자격을 가지고 출전하는 대회다. 첫 우승을 달성한 코스이기에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는 만큼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경기력 보여드릴 테니 많은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오늘(15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는 트로트 가수 남궁진과 어머니가 함께한 따뜻한 일상이 공개된다. '미스터트롯3' TOP10 '뚱카롱(뚱뚱한 마카롱) 팔근육'으로 인기몰이한 남궁진이 어머니와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개그우먼 이성미가 "팔뚝은 아직 건강하게 잘 있냐?"며 남궁진의 팔근육 안부를(?) 묻자, 남궁진은 재킷을 벗고 변함없이 탄탄한 팔근육을 선보여 출연진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이어 MC 현영이 남궁진 어머니에게 "남궁진 씨는 언제부터 이렇게 잘생긴 거냐? 태어날 때 태몽이 뭐였냐" 궁금해하자, 남궁진 어머니는 "태어날 때부터 잘생겼다. 태몽은 누군가가 나에게 커다란 금덩어리를 안겨주는 꿈이었다"며 남다른(?) 남궁진의 태몽을 설명해 귀를 기울이게 했다. 한편, 오늘 방송에서 남궁진은 어머니를 향한 효심으로 뭉클함을 더했다. 어머니와 식사하던 중 "간 이식을 해야 할 상황이 생길 수도 있어 나도 열심히 운동하고 있으니 (어머니도) 몸 관리 잘하셔야 한다"고 언급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남궁진은 "어머니께서 6년 전 급성 간경화 진단을 받으셨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금타는 금요일' 양지은이 전격 합류한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회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트롯 데스매치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4개월간 이어진 치열한 레이스 끝에 진(眞) 김용빈이 제1대 골든컵의 주인공으로 등극한 가운데, 이제 시선은 차기 골든컵을 향한 경쟁으로 쏠리고 있다. 이와 함께, 골든컵 레이스에 새로운 긴장감을 더할 주자의 합류 소식이 전해져 이목이 집중된다. '미스트롯2' 진(眞) 양지은이 그 주인공이다. 양지은은 오는 4월 17일 방송되는 '금타는 금요일' 17회부터 출격을 앞두고 있다. 양지은은 탄탄한 가창력과 깊은 감성으로 '미스트롯2' 우승 이후 다양한 무대에서 존재감을 입증해 온 인물이다. 앞서 '금타는 금요일' 첫 방송에서는 '메기 싱어'로 등장해 김용빈과 정서주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진(眞)들의 전쟁' 속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강자 중의 강자 양지은의 가세로 골든컵 레이스는 한층 팽팽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양지은은 "'금타는 금요일'과 함께하게 되어 정말 감사하고 설렌다. 매주 좋은 노래와 진심을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김용빈이 경연 우승 이후 달라진 수입과 근황을 전한다. 4월 16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4회에서는 '마스터에게 묻는다' 코너가 이어진다. TOP16 멤버들은 그동안 쌓아둔 궁금증을 마스터들을 향해 거침없이 쏟아내며, 한층 더 솔직해진 질문 공세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먼저 이소나는 김용빈에게 '진(眞)의 자세'에 대해 질문한다. 김용빈은 "일이 거의 비는 날이 없다"라며 바쁜 근황을 전하는 한편, "초심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진심 어린 조언을 덧붙인다. 이어 "수입 자체가 많이 달라졌다. 숫자 뒤에 0이 많이 붙는다"라고 밝혀 경연 우승 이후 달라진 현실적인 변화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염유리는 안성훈을 향해 "예쁜 분들이 나올 때마다 큰 호응을 하던데, 왜 제가 나올 때는 잠잠했냐"라는 질문을 던지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염유리의 거침없는 추궁에 대해 안성훈이 내놓은 답변은 무엇이었을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TOP16의 숨겨진 면모를 낱낱이 파헤칠 '이미지 게임'이 펼쳐지며 재미를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TV CHOSUN ‘닥터신’이 피비(Phoebe) 작가의 전매특허 치정 로맨스 ‘마라맛 4각 구도’가 폭주하고 있는 ‘4인 4색 로맨스 포인트’를 공개했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뇌 체인지’라는 전대미문의 설정에 독보적인 피비 작가의 파격 반전 서사, 여기에 파괴적인 로맨스가 더해져 호응을 이끌고 있다.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4월 1주차 TV-드라마 부문 TOP7, 드라마 TV-OTT 검색반응 TOP5에 등극했다.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출연자 부분에서도 정이찬, 백서라, 주세빈이 여전히 순위권을 싹쓸이하며 변함없는 화제성을 증명했다. 지난 9회부터 시작된 ‘닥터신’ 2막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과 금바라(주세빈 분),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 분)와 하용중(안우연 분)이 상대방이 뒤바뀐 4각 관계로 휘말려 귀추가 주목됐다. 이와 관련 4인방이 각각 상대방을 향해 날린 마라맛 ‘로맨스 킥’ 포인트는 무엇인지 정리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회장면. 사진제공/경상북도 경상북도는 4월 14일 중국 랴오닝성 다롄시 다롄외국어대학교에서 ‘제1회 경상북도–랴오닝성 한국어 말하기대회’를 개최하고, 양 지역 청년 간 언어·문화 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와 랴오닝성이 공동 주최하고 경북문화재단과 다롄외국어대학교가 주관했으며, 랴오닝성 내 다롄외국어대학교, 요녕대학교, 다롄민족대학교, 요동학원 등 4개 대학 예선에서 최종 선발된 16명의 학생이 참가해 한국어 실력을 겨뤘다. 그 결과 1등은 천스치(다롄외국어대학교) 학생이 차지했으며, 2등은 왕샹이린(다롄외국어대학교), 장이루이(요녕대학교) 학생이, 3등은 수지에(요동대학교), 류루이린(다롄외국어대학교), 리하오란(다롄외국어대학교)학생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상북도는 모든 수상자들에게 상금과 기념품을 수여하고, 1등 수상자에게는 경상북도 소재 대학에서의 6개월 어학연수 기회를 부상으로 제공했다. 이와 함께 행사장에서는 가톨릭상지대학교가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 학생들과 참관객들이 전통 혼례 체험, 윷놀이, 딱지치기, 자개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한국 문화를
영남연합포커스 관리자 기자 | 울진해양경찰서는 “대규모 해양오염사고 예방 위해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2개월간) 300㎘ 이상 기름저장시설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범정부 차원의 점검으로 울진해양경찰서와 경상북도, 울진군, 영덕군, 울진·영덕 소방서가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점검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해양시설의 안전관리 실태 점검 △해양오염비상계획서에 따른 오염방지시설 기준 준수 및 관리이행 확인 △주요 경보장치, 비상차단밸브 등 작동상태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개선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신속한 보수·보강을 추진하고, 점검결과를 공개하여 지속적인 이행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배병학 울진해양경찰서장은 “기름저장시설은 사고 발생 시 대규모 해양오염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이 매우 중요하다”며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위험요인을 철저히 관리하고, 안전한 해양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주)엘에이치생활건강이 '2026 대한민국 산업대상' AI 기술혁신 부문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수상은 기존 미용기기 시장의 핵심 패러다임이었던 '전기 자극' 방식을 '공명' 기반 기술로 전환하는 원천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현재호 대표는 연세대학교 전자공학 석사 및 의료공학 박사 출신으로, 약 30년간 ICT 개발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바이오공명 기술을 직접 설계하고 특허화했다. 해당 기술은 다양한 주파수의 진동 에너지가 피부 내 모세혈관, 림프, 콜라겐 등 미세 조직에 전달되어 조직이 스스로 반응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이다. 회사 측은 공명 에너지가 전달될 경우 모세혈관 활성화와 산화질소 분비 촉진이 유도되며, 이를 통해 림프 순환 개선 효과로 이어진다고 설명한다. 기존처럼 외부 자극으로 강하게 작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피부가 자발적으로 반응하도록 설계된 점에서 접근 방식의 차별성이 강조된다. 또한 해당 기술에는 엣지 AI가 적용되어 인터넷 연결 없이도 피부 상태를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학습할 수
영남연합포커스 관리자 기자 | 고령군은 지난 14일, 국내 최고 품질로 평가받는 고령 마늘의 우량 종구 생산 체계를 확인하고, 일본 시장 등 해외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한·일 농업 전문가 및 글로벌 유통 관계자들이 고령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현장 방문에 앞서 오전 11시 군수실에서 진행된 접견에서는 고령군과 국내외 농업 전문가들 간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 방안이 다각도로 논의됐다. 이 자리에는 일본의 글로벌 농업 유통 기업인 (주)TSK 손은철 대표이사와 탄소 중립 농업 모델을 지향하는 쿨 어스(Cool Earth) 하시모토 켄지 대표이사 등 일본 측 방문단을 비롯해, 한신대학교 NJ바이오 식물연구소 조경환 대표, (주)해찬드레 농업회사법인 최병열 대표 등 국내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번 접견에서 참석자들은 고령군 마늘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 의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진 오후에는 (주)해찬드레 농업회사법인 최병열 대표의 마늘밭(고령군 우곡면 소재)을 직접 찾아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방문단은 현장에서 재배 중인 마늘의 생육 상태를 꼼꼼히 살피며, 고령군만의 우량 종구 생산 노하우가 실제 수확량과
영남연합포커스 관리자 기자 | 문경시는 4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동욱 문경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각 부서 지표담당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군평가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군평가는 경상북도 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부 합동평가와 연계하여 국정주요시책과 도정 역점시책 등에 대한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올해는정량지표 85개, 정성지표 10개 총 95개의 지표에 대한 평가를 받게 된다. 이날 진행된 보고회에서는 지난해 시군평가 결과의 부진사항을 분석하고, 금년 95개 평가지표(정량, 정성)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부진지표에 대한 실효성있는 계획 마련과 실적제고 등 실적 향상을 위해 성과 중심의 책임행정을 바탕으로 속도감 있는 행정 추진 방안을 마련하는 자리를 가졌다. 시는 앞으로도 보고회를 연중 수시로 개최해 추진실적을 점검하여 문제점을 분석·개선하고, 경북도 및 부서 간 유기적 소통으로 체계적인 지표 관리와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대응 전략을 수립해 나갈 방침이다. 이동욱 문경시장 권한대행은 “체계적인 시군평가 대응 방안을 수립하고 도 간 긴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