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고, 학습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평생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는 동시에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며,‘학습형 일자리 창출 분야’와‘달서동네학습관 분야’로 나누어 운영된다. 특히 ‘학습형 일자리 창출 분야’는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한 일자리 발굴을 통해 주민의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하반기 운영 예정인‘달서동네학습관’은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학습공간으로 조성되어 지역 평생학습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학습형 일자리 창출 분야’에는 총 4,000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되며, 공모를 통해 5개 기관을 선정해 기관별 최소 600만원에서 최대 900만원까지 강사료, 실습교구비, 교재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4월 20일부터 4월 24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심사를 거쳐 5월 중 최종 선정된다. &nbs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서구청은 지난 4월 15일, 7급 이하 저연차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사회 내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명확한 판단 기준을 정립하고 상호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인 이선형 노무사가 맡았으며, 직장 내 괴롭힘의 정의와 유형, 구체적인 사례 분석, 예방을 위한 세대 간 소통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서구청은 지난해 6급 팀장 등 중간관리자를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선제적으로 진행한 데 이어, 올해는 그 대상을 7급 이하 실무자로 확대하며 조직 구성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서구청은 앞으로도 전 직원 대상 세대·직급별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직장 내 괴롭힘 예방에 앞장서며,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신뢰 기반의 근무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월 14일 비영리민간단체 ‘일만의 행복’과 학교밖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협력을 통해 학교밖청소년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장학금 지원 및 봉사활동 연계 프로그램 추진을 통해 학업 동기 부여와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업 지원, 직업 지원, 자기 계발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학교밖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일만의 행복’과의 협약을 통해 지원 영역을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9세 이상 24세 이하의 학교밖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관련 문의는 센터로 하면 된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서구청은 오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안전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취약시설 및 위험시설 7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는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담당 공무원과 건축사, 기술사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협업하여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 또는 정밀진단 필요 시설은 응급조치 후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홈페이지, 소식지, 전광판,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실시하며, 다중이용시설과 가정에서 직접 점검해 볼 수 있는 자율 안전 점검표를 제작·배부해 구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류한국 구청장은 “이번 집중 안전 점검을 통해 재난취약시설을 철저히 점검하고 안전한 서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구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남구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유지와 치매 예방을 위해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2일까지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골안경로당(대구 남구 골안길 33-1)에서 진행되며,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총 8회기에 걸쳐 운영된다. 치매예방교실은 회당 60분, 주 1회 정기적으로 실시되며 △종이 압화 무드등 만들기 △단체 초성·낱말 퀴즈 △원목 컵 받침대 만들기 △치매예방수칙 교육 등 치매 예방에 도움되는 손조작 활동과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치매 예방 놀이 중심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남구보건소는 치매 고위험군을 위한 인지강화교실과 치매환자를 위한 인지자극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교실과 자조모임을 마련해 돌봄 부담 완화와 정서적 지지 제공에 힘쓰고 있다. 이명자 남구보건소장은 “치매는 예방과 조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지역 어르신들이 즐겁고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남구는 지난 4월 15일 남구 대명복개로3길 57에 위치한 주거지원형 시니어 일자리 인큐베이팅 센터 ‘이룸채’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구의원을 비롯해 대구지역 각 구·군 시니어클럽 관장,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이룸채 입주 예정자 및 노인일자리 참여자,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개소를 함께 축하했다. ‘이룸채’는 남구청이 부지를 매입해 건립한 전국 최초의 주거지원형 시니어 일자리 인큐베이팅 센터로, 어르신의 주거와 일자리를 한 공간에서 함께 지원하는 모델이다. 건물 안에는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주거 공간과 지역 유명 빵집 브랜드 ‘명덕빵앗간’과 함께 운영할 시니어 공동작업장이 마련되어 있다. 남구청은 이 공간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정적인 거주 환경 속에서 생활하며, 일자리 참여와 소득 창출을 동시에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룸채는 어르신들께서 주거와 일자리를 함께 이용하실 수 있도록 마련한 전국 최초의 주거지원형 시니어 일자리 인큐베이팅 센터다.”라며, “앞으로 운영 과정에서 현장의 의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오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집중안전점검은 2015년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기간을 정해 정부·공공기관·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위해‧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예방 활동이다. 올해 점검 대상은 어린이놀이시설, 숙박업소, 전통시장, 의료기관, 공사현장 등 안전취약시설 총 77개소이며, 구조, 소방, 전기 등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 및 정밀안전진단 대상은 응급조치 후 후속 조치를 실시하는 등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 자율안전점검표 배부, 주민점검신청제 운영, 안전캠페인 및 안전교육 실시 등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문화를 확산시키는 활동도 함께 추진한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안전취약시설의 위험요인을 신속히 해소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내실있는 점검과 홍보를 통해 안전한 동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16일 (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빌라의 편견을 타파하기 위한 ‘서울 빌라 특집’ 임장을 떠난다. 이날 방송은 ‘임장 고수’ 코미디언 양세형과 ‘임장 꿈나무’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조민규, 고우림이 함께한다. 세 사람은 ‘아파트 공화국’이라 불리는 서울에서 그동안 편견 속에 가려져 있던 ‘빌라’의 진짜 매력을 확인하기 위해 다양한 매물을 둘러본다. 빌라는 건축물대장에 기재된 공식 용어는 아니지만, 우리가 흔히 다세대주택, 다가구주택, 연립주택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다. 이번 임장을 통해 각기 다른 개성과 장점을 지닌 빌라들을 직접 살펴보며 색다른 주거 선택지를 제시할 예정이다. 세 사람은 종로구 부암동 언덕길에 자리한 신혼부부의 빌라를 찾는다. 집주인 부부를 만난 양세형이 “빌라를 매매한 것에 대해 후회 없냐”고 묻자, 부부는 “아파트에서는 쉽게 누리지 못한 경험들을 충분히 즐기고 있어 아쉬움은 없다”고 답한다. 이어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주방을 본 고우림은 “신혼부부에게 딱 맞는 공간”이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이에 현장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가수 육중완이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전격 합류, 베일에 싸여있던 10년 차 유부남의 리얼한 일상을 공개한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말미에는 어느덧 결혼 10년 차를 맞이한 육중완의 합류가 예고됐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 전 일상을 공개했던 그가 결혼 생활을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만큼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육중완은 구멍 난 내복 차림으로 잠을 자고 있는 ‘자연인’ 포스를 풍기며 등장했다. 아내 없이 홀로 느지막이 기상한 육중완은 “갔네 갔어”라고 혼잣말을 하며 환하게 웃었다. 이어 그는 아침부터 맥주와 소주를 곁들인 배달 음식 한상을 차려먹으며 ‘자유 남편’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에도 홀로 단골 시장을 찾은 육중완은 상인들과 친근하게 어울리며 특유의 넉살과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그러나 집에 돌아온 육중와는 시장에서의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쓸쓸한 분위기를 풍겼다. 결국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언제 오는데?”라며 ‘아내 껌딱지’의 면모를 보였지만, 정작 아내는 무심하게 “즐겨라”
영남연합포커스 기자 | 안효섭과 채원빈, 임지연과 허남준의 핑크빛 근황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SBS 측은 15일(수), 배우 안효섭과 채원빈, 임지연과 허남준의 소개팅 애프터 성사 여부가 궁금증을 유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안효섭과 채원빈, 임지연과 허남준은 소개팅을 앞두고 긴장 가득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분위기가 한층 무르익은 가운데 안효섭은 “시간 괜찮으세요?”라며 애프터를 신청하고, 이에 채원빈은 “수요일, 목요일 밤 9시요”라고 답하며 핑크빛 분위기가 이어진다. 이어 허남준이 “금요일, 토요일 어때요?”라고 묻자, 임지연 또한 “좋아요. 밤 9시 50분?”이라며 묘한 무드를 자아내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이 가운데 본 영상은 4월 2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와, 5월 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의 편성 고지를 소개팅 콘셉트에 녹여내 색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