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봉화군은 지난 11월 30일 봉성면 우곡리 캠핑장에서 봉화 강아지마을(대표 김종기) 주관으로 반려 가족을 위한 특별한 행사인 ‘제1회 봉화강아지마을 총 가족모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생활인구지원센터와 봉화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예비 관계부자 클럽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 대구, 충주, 전주 등 전국 각지에서 약 90명의 반려 가족과 42마리의 반려견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봉화 강아지마을에서 분양된 동배 반려견들로 다함께 모여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뛰어놀며 자연을 즐기는 등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참가자들이 서로를 알아가며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소통의 장이 됐으며, 봉화군을 중심으로 반려동물 문화 교류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등 지역 간 교류를 확대하고 봉화군이 반려동물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행사가 생활인구 증대와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는 모델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앞으로도 봉화를 찾는 방문객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협의회는 지난 11월 29일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바르게살기 회원과 내빈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건전생활실천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 해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우수 회원 25명을 표창하고 김덕삼 가천대학교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희망찬 삶의 조건’이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진행했다. 신진기 회장은 “올 한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쳐주신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행사가 봉사 정신 충전 및 회원 역량 강화를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에 앞장서는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2024년 다양한 봉사 활동으로 살기 좋은 봉화를 만들기 위해 헌신하고, 군정에 적극 협력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봉화군은 고향사랑기부제 2년째를 맞이해 건전한 기부문화 활성화 및 최고액 기부자 예우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봉화군청 누리집에 고향사랑기부제 ‘아너스 클럽’을 개설했다. 고향사랑기부제 ‘아너스 클럽’은 봉화군청 누리집 ▷봉화군 고향사랑 기부제 ▷아너스 클럽을 클릭하면 볼 수 있다. 아너스 클럽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500만 원 이상 기부자 중 등재에 동의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기부자의 소속, 기부 금액이 게시된다. 지난해 봉화군에 50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를 한 기부자는 13명이며, 올해 12월 현재까지 7명이 기부했다. 박덕명 재정과장은 “봉화에 사랑을 전해주신 모든 기부자들에게 감사드리며, 봉화군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기금사업 발굴 및 선정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봉화군 드림스타트는 아사모와 함께 지난 1일 봉화읍 제1농공단지 영베이커리에서 드림스타트 50가정을 대상으로 김장체험 및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 중 김장 준비가 어려운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0년부터 매년 개최됐다. 이른 아침부터 아사모(아이를 사랑하는 모임) 회원 및 드림스타트 대상 부모들은 절인 배추 200포기에 양념을 버무려 김장했으며 직접 담근 김치를 전달하는 나눔활동도 했다. 또한, 이번 행사는 한돈자조금이 진행하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인 ‘2024 김장, 오직 한돈과 함께’ 캠페인에 선정되어 수육용 한돈 7.5kg을 함께 나누며 더욱 풍성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김장행사를 뜻깊게 만들어 주신 아사모와 한돈자조금을 비롯한 학부모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다가오는 추운 겨울 취약아동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사모는 ‘아이를 사랑하는 모임’이라는 뜻의 자원봉사단체로, 2015년 결성해 매년 드림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봉화군은 11월 29일 명호면 범바위 전망대 일원에서 지역 주민과 탐방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산림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산지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산지정화활동에는 숲사랑지도원과 봉화군 공무원 50여 명이 참여해 △불법 투기 쓰레기 및 인화물질 수거 △산불 예방을 위한 계도 캠페인 등을 실시했으며, 지역 산림의 건강한 환경을 유지하고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펼쳤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맑고 깨끗한 산림 환경은 우리 지역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산이며, 나아가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소중한 유산이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산림 보호 활동을 추진해 더욱 건강한 산림 생태계를 보전하겠다.”라고 밝혔다. 봉화군은 이번 산지정화활동을 계기로 산지 보호의 중요성을 군민들에게 알리고,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와 자연환경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봉화군협의회는 11월 28일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박현국 봉화군수와 자문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통일환경 변화를 고려한 '8.15 통일 독트린' 내·외적 구현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통일환경 급변에 따른 북한 변화 및 국론 결집 방안 모색을 위한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자문위원들은 ‘8·15 통일 독트린’ 관련 영상을 시청하고, 피켓 퍼포먼스를 통해 봉화군협의회가 통일을 위한 국민운동의 중심체로서 활동할 것을 다짐했다. 김해동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봉화군협의회장은 “올 한해 봉화군협의회에서 추진한 다양한 사업에 자문위원님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2025년에도 자유, 평화, 번영의 통일 대한민국으로 향하는 새로운 해가 될 수 있도록 통일을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가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민족의 염원인 통일이 이뤄질 수 있도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봉화군협의회의 다양한 활동을 기대한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봉화교육지원청은 제18회 디지털교육연구대회 전국대회에서 디지털 교수·학습분과(법전중앙초, 재산초)와 디지털 학교경영분과(춘양초)에서 1등급으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고, 2등급(봉성초, 법전중앙초)·3등급(동양초)을 받은 팀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29일 밝혔다. 디지털교육대회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관하는 교원연구대회로 디지털 교수·학습, 교육용SW·AI, 디지털 학교경영 세 분과로 진행되며, 학교 현장의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지원하고 교원의 자발적 연구학습을 독려하여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하는 전국 단위 대회이다. 특히, 디지털 학교경영분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춘양초등학교(교장 이영관)는‘맞춤형 이음(E.U.M)으로 모두(M.O.D.U.)를 위한 디지털 미래학교 터치’를 주제로 디지털기기와 플랫폼을 활용한 학습자 맞춤형 교육과정 설계·운영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역량을 기르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으며, 교육 활동 전반을 통해 차별이나 소외당하는 학생 없이 모든 학생을 위한 맞춤형 디지털 교육 제공이 연구 목적이라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전국 유일의 산타 테마마을인 경북 봉화 분천 산타마을이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12월 추천 이색테마지로 선정됐다. 군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는 ‘겨울 속 동화마을’라는 주제로 12월 추천 가볼만한 곳에 ‘봉화 분천 산타마을’ 등을 포함한 전국 5곳의 겨울 여행지를 선정했다. 봉화 분천 산타마을은 한국의 시베리아로 불리는 봉화지역의 첩첩산중 산골오지 지역에 누구나 알고 있는 어릴적 동심의 산타를 활용한 이색 관광지이다. 마을 전체에 걸쳐 빨간색으로 단장된 지붕과 대형트리, 포토존, 산타슬라이드, 소망우체국 등 마을 곳곳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산타마을이 위치한 분천역은 관광열차인 백두대간 협곡열차(V-train)의 기착지로 백두대간 협곡의 아름다운 비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어 열차 여행의 명소로도 손꼽힌다. 연말에는 산타마을을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도록 VR체험관, 전망대, 사계절 썰매장, 미니기차와 같은 체험형 콘텐츠도 대폭 보강한다. 숙박시설 보충을 위한 소천 분천분교 리모델링 사업도 함께 준공됨으로써 관광시너지가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봉화군보건소가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 인형극 공연을 펼치고 있다. 보건소는 지난 11월 27일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16일 관내 희망 어린이집·유치원의 미취학 아동 162여 명을 대상으로 직접 흡연과 간접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유해성을 알려 성장기의 올바른 인식을 세우고자 ‘막대인형극 곰의 눈물’이라는 찾아가는 인형극 공연을 진행한다. 찾아가는 인형극 공연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 발달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미취학 아동들이 흡연의 위험에 대해 사전 학습하고 바람직한 사고를 조기에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며, 눈높이에 맞는 인형극을 통해 공감 능력을 형성해 흡연 예방에 대해 교육하고 한다. 특히 공연은 흡연이 미치는 악영향은 상대적으로 성인보다 미취학 아동들에게 치명적이며 신체 발육, 우울 등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앞으로의 성장에 장애물이 된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중점을 뒀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의 참여도와 흥미도를 높여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해 올바른 인식을 정착할 수 있도록 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봉화군의 미래가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봉화군은 지난 27일 베트남 다낭시 화방군 대표단이 봉화군을 방문해 양 지역 간의 우호 관계를 더욱 공고히 다졌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8월과 11월 봉화군 대표단이 화방군을 방문한 것에 대한 답방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두 지역 간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보여주는 뜻깊은 행보로 평가된다. 이번 방문은 화방군 도반훙 당 서기를 비롯한 대표단이 처음으로 봉화군을 직접 방문하는 자리로, 봉화군의 대표적인 역사적 유산인 충효당을 관람하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봉화의 전통 음식을 경험하며 지역의 매력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환영 인사에서 “화방군 지도부와의 재회가 매우 기쁘고 뜻깊다.”며 “지난 화방군 방문 당시 따뜻한 환대와 세심한 배려를 잊지 못하고 있다. 두 지역이 함께 체결한 우호 교류 의향서와 계절근로자 협약을 기반으로 농업, 관광,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이뤄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11월 봉화군이 화방군을 방문한 때에는 상호 우호 교류 의향서를 체결하고 계절근로자 교류 협약식을 했다. 상호 우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