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119산불특수대응단은 지난 12월 23일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이 일선 직원들과 소통하고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하여 대응단을 방문해 현장소통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 장해동 119산불특수대응단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2024년 산불특수대응단의 주요 업무 추진 결과 및 당면업무 등을 보고받고 대응단 직원들의 각종 건의사항, 질문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소방정책에 대해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직원들이 느끼는 어려움을 이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대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산림화재로부터 안전한 경상북도가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119산불특수대응단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대응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해 준 본부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신뢰받는 소방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봉화군은 지난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봉화 싱크탱크(Think-Tank)톡!톡! 제안시책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대회는 공무원 및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12개 팀 100여 명이 참석해 ‘봉화군 발전에 접목할 수 있는 해외정책 사례연구 평가’라는 과제를 가지고 다양하고 창의적인 시책을 발표했다. 늘어나고 있는 빈집을 활용한 시책을 비롯해 농업, 치유산업, 관광, 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해외정책 열두가지 사례가 소개됐으며, 봉화군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군민들의 관심도 확인할 수 있었다. 최종 수상은 이끼를 활용한 관광사업 및 상품개발을 제안한 ‘봉소아’ 팀과 사회적 농업에 대한 정책 수립을 제안한 ‘이로운들녘’ 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부상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2팀에게는 해외연수 지원, 나머지 10개 팀에게는 50만 원의 참가상이 수여됐다. 금요찬 평가위원장은 “봉화군에 접목할 수 있는 해외사례들이 많이 소개된 것 같다.”며 “회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넓은 안목으로 발굴된 시책들이 봉화군에 잘 접목되어 군정 발전에 기여할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봉화군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지난 23일 봉화군청 군수실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봉화군에 기탁했다. 봉화지역 파수꾼인 봉화군 의용소방대는 이번 이웃돕기 성금 기탁뿐만 아니라 호우피해 지역에서 복구지원에 앞장서는 등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는 일에 적극 동참해왔다. 정의용 봉화군 의용소방대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은 뜻깊은 성금이 잘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따뜻한 마음이 담긴 소중한 성금을 전달해 주신 봉화군 의용소방대 연합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정성이 담긴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봉화 솔향로타리클럽은 지난 23일 봉화군청 군수실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봉화군에 기탁했다. 정도이 봉화 솔향로타리클럽 대표는 “추워지는 날씨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봉화 솔향로타리클럽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봉화 솔향로타리클럽은 행복정미소 물품 기부, 반찬나눔 및 연탄기부 봉사 등 다양한 기부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해오고 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봉화군은 지난 2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 예산성과금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재정효율화 및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사례를 선정했다. 예산성과금 제도는 지방재정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군 재정에 기여한 자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해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과 창의적인 업무개선을 장려하기 위해 시행 중인 제도다. 심사대상으로 선정된 안건은 8건이며, 총 129억 원 규모로 수입증대와 지출절약 등 군 재정에 긍정적인 효과를 창출했다. 분야별 최우수상은 수입증대 분야에서 ‘장애인거주시설 운영지원 국고 보조금 확보’, 공모발굴 분야에서 이주사회 대비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구 공모 선정’, 지출절약 분야에서 관계기관과 적극적인 협업으로 세출을 절감한 ‘내성천 생활체육공원 보행로 정비사업 세출절감’이다. 배진태 부군수는 “최근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재정여건이 지속되는 만큼 재정확보에 대한 공직자의 적극적인 노력이 절실하며, 예산성과금 제도를 사례 삼아 보다 창의적인 방향으로 개선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봉화군 새금강레미콘은 지난 20일 봉화군청 군수실을 방문해 사랑의 열매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봉화군 위치한 새금강레미콘은 봉화 관내에서 레미콘 제조업을 하는 업체로 지역사회 주민을 위해 매년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박재한 새금강레미콘 대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지역 취약계층에게 생활에 온기를 더하고자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에 따뜻함을 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주신 박재한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소중하게 쓰일 예정이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봉화 유곡교회는 지난 20일 봉화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으로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예정이다. 추승호 봉화 유곡교회 담임목사는 “추운 겨울을 견디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도들의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유곡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봉화군은 지난 21일 경주시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경상북도 주관 의약안전관리 시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는 도내 24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의약품 등 점검, 약물 오남용 예방 홍보, 폐의약품 회수 실적 등 6개 항목을 평가해 봉화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봉화군은 관내 병의원 18개소, 약국 11개소, 안전상비의약품 취급소 5개소, 특수장소 의약품 취급소 9개소 지도점검 및 소비자의료기기감시원을 통한 의료기기 판매업소 16개소를 대상으로 분기별 자율점검으로 의약품 유통 및 판매질서 유통체계를 확립했다. 특히 올해 9월 23일 봉화군 불용의약품 및 폐의약품 관리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약국, 읍면사무소, 보건(지)소, 진료소, 봉화노인복지센터, 봉화노인복지관, 경로당 등 어르신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 74개소에 폐의약품 수거함과 분리배출 안내판을 비치하고 폐의약품 배출교육을 실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배재정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의약안전관리를 위해 관내 의약품 취급소 지도점검과 폐의약품 수거함 확대 설치로 가정 내 방치 중인 폐의약품을 안전하게 수거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봉화군은 지난 19일 경북도에서 실시한 ‘2024년 시군 산지유통 시책평가’와 ‘2024년 시군 채소특작분야 시책평가’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해 2관왕을 달성했다. ‘산지유통 시책평가’는 경북도 내 20개 시군을 대상으로 전문품목 마케팅 출하실적, 산지유통 활성화 정책 등 6개 항목에 대한 실적 및 노력도 평가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봉화군은 6개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생산유통 관련 시책 추진과 마케팅 조직 육성노력 실적을 높이 평가받아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또 경북도 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채소특작산업 예산 편성액 및 예산 집행노력 등 6개 분야 10개 항목을 평가하는 ‘채소특작분야 시책평가’에서도 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는 올해 시설하우스 비닐교체 지원사업 등 3개 신규사업 발굴로 인한 신규 예산편성과 원예소득작목 육성지원, 인삼약용산업 육성지원사업 등 60% 이상 집행해 성과를 인정받았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산지유통분야와 채소특작분야에서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농산물 생산농가와 유통 관계자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경상북도 봉화군은 12월 21일 2024-2025년 한겨울 분천산타마을의 개장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산타마을 행사 운영에 돌입했다. 봉화축제관광재단이 주관하고 봉화군과 경상북도, 코레일 경북본부가 공동후원하는 2024-2025 한겨울 분천산타마을 개장식에는 박현국 봉화군수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박성만 경상북도의회 의장, 임종득 국회의원,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권영준 봉화군의회 의장, 박창욱 경상북도의회 의원, 손명철 코레일 경북본부장 등을 비롯한 많은 내외빈들이 참석해 한겨울 산타마을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분천산타마을은 관광객들이 추위 속에서도 산타마을을 최대한 만끽할 수 있도록 대형 천막을 설치해 개장식에 참여한 관광객들이 아늑하게 공식 공연행사를 관람할 수 있어 호평을 얻었다. 대형 천막은 특별 공연&체험 행사장으로 21일, 24일, 25일의 특별 공연행사가 종료되면 매주 주말마다 체험프로그램이 열리는 특별관으로 변신한다. 개장식은 오후 1시부터 시작된 레노와 친구들과 함께 하는 마칭밴드 레이드로 분위기를 고조시킨 후, 싱잉엔젤스 어린이 합창단의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