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면이 또 다른 상처가 되지 않도록, 지금 우리가 손을 내밀 때다

학교폭력과 사회적 방임 속에 놓인 이웃들… 지역 공동체의 연대와 기부가 절실하다

2026.01.25 21: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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