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이후 외국인 방문 이어지지만 체류·소비는 정체

시설 중심 관광정책 한계… 다국어·인력·콘텐츠 부족 현실화
전문가 “행사형 도시에서 체류형 도시로 전환해야 지속 가능”

2025.12.02 16: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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