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리단길·보문단지, 외국인 안내 공백 그대로”

‘스마트 관광 도시’ 표방했지만… 현장에선 고장·단기 인력뿐
전문가 “표지판·통역 인력 같은 기초 인프라 먼저 갖춰야”

2025.11.30 17: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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