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APEC 경주 개최 이후

외국인 관광객 38% 늘었지만 ‘언어 서비스’는 제자리
주요 관광지 외국어 해설 인력 부족… 일부 구간은 ‘0명 근무’
경주시 “내년 외국어 해설사 확충·다국어 안내 개선 검토”

2025.11.23 20: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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