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은 떠나고, 단체장은 재출마?”…경북 某장애인단체장의 파렴치한 민낯

향응 접대에 여직원 강제추행 미수…정부보조금 부정수급까지 겹쳐
피해자는 사직, 가해자는 공석 유지…장애인단체의 신뢰 바닥

2025.05.11 17: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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