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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4-06-13(목)
 

대항면 발전협의회(회장 노인두)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5일 관내 식당에서 대항면에 거주하는 참전용사를 초청한 위문 행사를 개최했다.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겠습니다.-대항면(사진1).jpg

 

이날 행사는 발전협의회장을 포함한 대항면 13개 단체장, 박갑순 대항면장, 최병근 도의원을 비롯한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 내빈 소개와 인사 말씀, 하모니카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겠습니다.-대항면(사진2).jpg

 

이삼 참전용사 대항 지회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을 위해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한 대항면과 대항면 발전협의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무더운 날씨에 식사와 하모니카 공연까지 대접해주니 우리 유공자를 잊지 않고 생각해 주는 마음에 가슴이 따뜻해진다.”라고 말했다.

 

노인두 발전협의회장은 “이번 초청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존경을 잊지 않고자 마련됐다”라고 하면서, “이번 행사가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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