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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4-06-13(목)
 

 

경상북도는 2024.6.4.(화) 수산업경영인 회원 및 가족, 유관기관․어업인단체 등 1천여명과 함께 울릉군 공설운동장에서 어업대전환과 저출생극복이라는 슬로건을 걸고『제24회 경상북도 수산업경영인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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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업경영인대회는 어업인의 권익 향상을 도모하고 수산업 경영인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한 경북 수산업계의 가장 큰 행사로, 특히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로 인한 어획부진, 고령화로 인한 어촌현실을 극복을 위해 독도새우(10만 마리)와 문치가자미(5만 마리) 방류행사와 독도방문 결의대회 및 한마음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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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고임금, 고물가, 고금리, 그리고 기후변화로 인한 어획부진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산업과 어촌 발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하고 헌신하는 경영인 유공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도지사, 장관, 군수 등 20여점의 표창도 수여하였다.


수산업경영인은 1981년부터 현재까지 1,900명(남 1,772, 여 128)을 선정하였으며, 어선어업, 양식, 유통 등 다양한 수산분야에서 지속가능한 수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어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생산현장에서 어촌의 리더로서 맡은 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어업대전환을 추진하고 동해안 소득5만불 시대를 수산업경영인들이 선도해 달라”며 “경북도에서도 돈과 사람이 모이는 어촌 건설을 통해 어업인이 바다에서 희망을 건질 수 있도록 현장 소통을 통해 사업 발굴과 지원책을 마련하는데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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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수산업경영인『어업대전환‧저출생극복』동참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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