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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4-06-13(목)
 

고령군 환경사업소(소장 이상직)는 5월 30일(목) 쌍림면 신곡리 소재의마늘 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하였다.

05.30-6 보도자료(농촌 일손돕기_환경사업소)(2).jpg

 

이날 환경사업소 직원 8명은 최근 인건비 상승과 고령화 등으로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마늘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을 진행하였다.

05.30-6 보도자료(농촌 일손돕기_환경사업소)(1).jpg

 

해당 농가는“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더운 날씨에 내 일처럼 적극적으로 일손 돕기에 동참해 준 환경사업소 직원들에게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상직 환경사업소장은“그렇지 않아도 일손 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게나마 힘을 보태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농번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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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사업소, 농촌 일손돕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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