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최종편집 2024-06-13(목)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21일 건강마을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각북면 남산2리 경로당에서 「건강마을 마음학교 기행문(기억행복문열기)」의 졸업식을 진행했다.

건강증진과) 옛날의 나에게 안부를 묻다.jpg

 

2024년 경상북도 시범사업으로 시작된 마음학교 기행문은 마을주민 스스로 인생에서 즐겁고 행복한 기억만을 회고하는 프로그램으로, 친근한 마을주민과 함께 추억을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우울감을 해소하고 건강한 마을공동체 회복을 돕고자 한다.

 

이번 사업은 건강위원, 건강 리더로 구성된 강사와 학생(어르신)을 대상으로 지난 3월 12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0회에 걸쳐 운영됐다.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 어린 시절 나의 꿈,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이야기 등의 주제로 행복했던 기억을 함께 이야기하고 나누며 마을주민들 간 유대감을 형성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설레는 마음으로 입학하여 지난 10주를 돌아보는 시간을 함께하면서, 많은 추억을 만든 소중한 학창 시절의 기회가 되셨기를 바란다”라며 “늘 건강하시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옛날의 나에게 안부를 묻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