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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4-06-13(목)
 

국립해양과학관(관장 김외철, 이하 과학관)은 직장 내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전 직원 대상 ‘닮고 싶은 KOSM인’을 선발해 연말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참고자료 2 (하이파이브 사진).jpg

 

‘닮고 싶은 KOSM인’은 ‘미래에 내가 되고 싶은 선배’, ‘신입직원으로 돌아간다면 닮고 싶은 후배’ 등 우수한 리더십과 업무역량, 인성 등을 가진 우수 인재를 발굴해 포상하는 제도다.

참고자료 1 (홍보용).jpg

 

과학관 인재경영팀은 기관 내 우수 인재를 발굴해 단기적으로는 직원 동기부여와 활력을 제고하고, 장기적으로는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을 통해 기관 발전에도 긍정적 영향을 기대하며 이번 제도를 기획했다.

 

‘닮고 싶은 KOSM인’은 2024년 근무한 직원을 대상으로 하반기 중 전 직원 투표를 통해 선정될 예정이며, 선발된 직원의 우수 역량을 대내·외로 확산하기 위해 공감·소통 교육, 계층별 리더십 교육 등을 심도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김외철 국립해양과학관장은 “이번 포상제도는 우리 직원 모두의 투표로 선정되기에 그 상의 가치가 남다르다”며 “앞으로 닮고 싶은 선·후배상을 비롯해 조직 분위기 개선 및 직원 만족도 향상 등 조직의 역동성과 업무성과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과학관은 김외철 관장 취임 이후 출근길 하이파이브 인사, 칭찬릴레이, 이달의 생일자 축하모임, 미래관장 회의 등 존중과 배려가 우선되는 건강한 조직 분위기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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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과학관, 닮고 싶은 선·후배 선정 …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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