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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4-06-13(목)
 

대구 북구 노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장미애, 정왈교)는 3월 29일(금)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연중 진행하는 착한대구 캠페인에 동참한 2곳을 방문하여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가게-태영생막창(노원동).jpg


현판식을 가진 착한가게는 태영생막창(40호점), 카페 어게인(41호점) 2곳으로 매월 3만원의 정기기부를 통해 이웃과의 사랑을 나누는 동시에 주변 이웃의 복지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다.

착한가게-어게인(노원동).jpg


태영생막창 대표 정경희와 카페 어게인 대표 김석철은 “좋은 일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장미애, 정왈교 공동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착한대구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2곳의 대표님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현판 전달식을 통해 착한가게를 한 번 더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 더 많은 가게가 동참하여 함께하는 노원동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로써 노원동 착한가게는 41호점까지 늘어났으며, 기부하는 성금은 노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밑반찬 지원, 김장 나누기, 장보기 사업, 냉난방용품 지원 등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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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가게 2곳 현판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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