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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4-06-13(목)
 

본지 취재원은 안동이 고향이고 안동에서 생활을 하고있다. 불친절하고 싹싹하지 못하다는 외지분들의 목소리에 항상 미안한 마음 을 가지고 살고있다.


툭박스러운 말투에 손님에게 인사도 제대로 하지않고 외지에서 손님이 오면 어서오세요, 안녕하세요? 가 먼저일텐데 일단 아래위로 보면서 힐끔거린다? 는 외지인들의 말을 많이 들었고 그런 현장도 본지기자도 몇번을 보았다.


물론 상인들 전체가 아닌 일부이겠지만 그 일부가 너무 많은것에 문제가 있어보인다.

추가로 주문을 할려면 겁부터 난다는 외지손님의 말에 나는 말문이 막혔다.


이제는 세계속의 안동으로 거듭나야 할 때이다. 나 하나라도 친절하고 싹싹하게 하여 다시찾고싶은 안동으로 거듭나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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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소개드릴 매장은 친절과 봉사는 기본이고 고객이 찾기전에 직원들은 달려와서 자동차드렁크 에 까지 실어주고 우리 농협을 이용해주셔서 고맙고.안녕히 가세요, 까지 하는 농협하나로마트가 있어 소개를 드리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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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당북동에 위치한 안동농협 은 장애인 단체등 안동의 어렵고 힘든 개인 및 단체에게 나눔봉사를 많이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있다.


(2023.07) 안동농협 권태형 조합장 경북 농축협 생명보험 BEST CEO상 수상 하였고,2023.07, 안동농협 폭우피해 농업인 긴급 구호물품 지원 하는 등 수많은 지원과 봉사로 칭송을 받고있는 농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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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형 안동동협 조합장은 안동농협은 1973년 창립이래 농업·농촌 환경의 시대적 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하고,주도적인 자세로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는 선도적인 농협 운영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하면서, 그농산물 가격하락에 따른 농가소득 감소, 농촌의 고령화와 일손부족 문제를 비롯한 지방소멸 문제 등 헤쳐나가야 할 과제들이 많이있다고 하였다.이에 안동농협은 ‘50년 안동농협 100년 선택’이라는 새로운 슬로건 아래, 조합원·임직원·행정기관과 지속적인 연계와 협력을 통해 농촌현황의 문제점과 대안을 모색하고 문제 해결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져 한다고 하면서,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업기반을 안정화하고 부가가치 창출을 통해 농업인의 소득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하였다, 지역의 구성원으로 함께 나누고 서로 힘을 보태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농협이 되도록 하겠다고 다짐하면서 변치않는 모습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다고 하였다.


권태형 조합장이 취임을 하고나서 확연히 달라진 안동농협 그리고 각 지점들, 특히 안동농협파머스마켓은 하루인원3000명이상이 이용하고 있다고한다, 정하동 강남하나로마트에 하루 1,100명 정도의 고객이 찾는 것에 비하면 그 인기비결은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등 안동농협전직원들의 고객을 가족처럼 대하는 봉사정신이 오늘의 안동농협 의 힘이라고 생각한다.

 

본지 기자도 오늘 안동하나로마트를 찾아 샐필품 등을 구입하고 친절한 직원들의 인사로 퇴근길에 올랐다.

자료제공 : 영남연합언론방송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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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우 기자수첩 (영남연합언론방송인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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