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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4-07-18(목)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원도심에 외국공연단, 비탈민댄스 참가 시민 등 1,000여명이 거대한 행렬을 이뤄 댄스 퍼레이드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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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대구은행부터 옛 안동역사 부지까지 이어진 행렬에 시내 상가 거리가 꽉 차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10개국 11개 외국 공연단의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진행되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색있는 볼거리를 제공하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참여형 거리형 프로그램으로 시민, 관람객과 함께 어울려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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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태,정훈,김진우 기자 ynyhfocus@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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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비탈민난장 1,000여명의 거대한 퍼레이드 행렬, 도심 거리 축제장으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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