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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4-06-13(목)
 

2023년8월11일 본지기자는 익명의 군민으로부터 제보를 받고 영덕군 강구면사무소 에 방문을 하였다.

면사무소뒷편에는 허가없이 창고?를 건축중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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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를 득하고 공사를 하느냐고 하였더니 강구면 직원은 우리관에서 하는 것은 허가 필요없이 합니다?

아니 이런 황당한 대답을 눈하나 까딱하지않고 말하는 직원은 도대체 어느나라 공무원인지? 숨이턱막혀 더이상 질문은 하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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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공사현장에는 작업자가 안전모도 착용하지않은채 공사를 하고있었고,외부에서(다방)에서 커피를 배달시켜 커피를 마시고?(신성한 행정보는 면사무소) 강구면 맞춤행정복지팀 이라고 인쇄된 물티슈가 면사무소 안에 있길래 왜 여기에 이것이(물티슈) 있냐고 물었더니 유효기간이지나서 페기처분할려다가 저희들이 쓴다고 하였다,유효기간을 확인하였더니 2023년11월9일까지로 되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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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면사무소 안에 냉장고에는 소주와 맥주가 있길래, 주류가 왜 여기있냐고 하였더니 돌아오는 대답은 코메디수준이였다, 켐핑갈때 쓸려고 보관하고 있다고 하였다. 


영덕군수님 을 비롯한 일부간부들은 군민의 눈에맞추어 군민과 함께 할려고 늘 노력하고 있는 것 으로 알고있다,일부정신줄 놓은 공무원들 때문에 영덕군의 앞날이 심히 걱정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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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강구면사무소 창고? 허가문제, 공사업체직원안전모미착용문제, 물티슈 를 공무원이 사용하는문제,

소주,맥주가 면사무소 냉장고에 있는이유 에 대하여 관련부서의 명확한 답변이 요구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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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강구면사무소, 켐핑갈때 필요해서 면사무소 냉장고에 소주,맥주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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