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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4-06-13(목)
 

2022년4월25일 영덕군 불법이 도를 넘어섰다!!!

2023년3월22일 영덕군 일부 직원 근무지 무단이탈 등 여러 차례 보도를 하고 시정을 요구 하였지만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 때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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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부족인지, 각자 자기 일만 하면 된다는 건지..

이런 식의 일부 공무원들의 근무상태는 영덕군민에게 피해로 돌아가지 않을지 심히 걱정이 앞선다.


물론 열심히 하는 공무원이 더 많을 것이다. 

가끔씩 문제를 일으키는 일부 공무원들 때문에 전체가 욕을 먹는 것이다.

지금도 근무시간에 자리를 비우는 일부 공무원들이 생각보다 많은 것에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다.


무엇 때문에 자리를 비웠는지 옆자리 공무원도 모른다? 

사무실 직원 그 누구도 모른다? 

그럼 왜? 

민원인에게 명확한 답을 주어야 하는데 아무도 모르고 있다.

 

본지 기자가 영덕 읍사무소를 찿은 7월의 어느날 당직 근무자는 아예 문을 닫아둔 채 푹 자고 있었다.

근무시간에 잠을 자고있다? 당직 근무는 업무 시간 외에 비상상황을 대비하여 당번을 배치하는 업무로 알고있다.

 

영덕군은 공직자의 근무상태에 대한 전체적인 점검 및 규칙에 위반되면 그에 상응한 징계를 주어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무원으로 다시 태어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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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일부직원 당직근무? 푹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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