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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4-06-14(금)
 

얼마전 GMTV국민방송,영남연합포커스에서 정신나간 문화의 수도 안동!  절망 안동으로 가는 것은 아닌지!" 의 타이틀로 보도가 됐다.

A행정부서에서 술이 보관되어있고, 민원인이 방문해도 응대도 하지 않았으며 더 심각한 것은 안동시 최고의 직책인 A국장도 민원인이 방문해도 본인 책상에 앉아 멀뚱히 처다보기만하고 결국 민원인이 먼저 방문이유를 설명해야 했다.

최근 정부에서는 공무원 공직기강을 바로 세운다며 전국민에게 어필하고 있다.
기본도 되지 않는 분을 국장으로 모시고  온 안동시는 철처한 검증을 거쳐서 직책을 부여 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그리고 보도내용이 시민들이 많이 알고 있는 상황이다.
어떤 방식이든 안동시의 입장표명이 있어야 할것이다.
시민이 우선이고 시민을 위하여 일한다는 권기창 안동시장님 말은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

공무원법에 보면 "친절·공정 의무"가 있다.

"친절·공정의 의무"는 공무원이 단순한 도덕상의 의무가 아니라, 그 직무의 청렴 공정성을 담보하는 윤리적, 도덕적 성격을 띠고 있는 법적의무이다.

 

시민이 있어야 시가 존재하는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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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없는 안동시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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