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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4-02-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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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서구청소년문화의집 2024년 외부특별교육기관 선정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달서구청소년문화의집이 대구광역시교육청에서 실시하는 2024년도 외부특별교육이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외부특별교육은 학교생활 중 일어나는 문제를 지역사회와 협업해 해결하려는 노력의 하나로, 학생은 물론 학부모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외부특별교육이수기관으로 선정된 달서구청소년문화의집은 학교폭력 가해 및 부적응 청소년과 보호자들에게 교육 프로그램과 상담을 제공해 학교폭력 재발을 방지하고 청소년들의 학교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올바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학교와 가정을 잇는 지역사회의 중심기관으로써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강창원 달서구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외부특별교육을 통해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대구광역시교육청 및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들이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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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1
  • 달서구, 취약계층 청·장년을 위한 「내 손안의 운전면허」 사업 추진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3월부터 취업을 준비하는 취약계층 청·장년 40명을 대상으로 자동차 운전면허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하는「내 손안의 운전면허」사업을 추진한다. 내 손안의 운전면허 사업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청·장년 구직자들에게 자동차 운전면허 취득 기회를 제공해 자립능력 향상 및 취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자발적 기부 모금인 달서사랑 365운동의 일환으로 한국지역난방공사 대구지사의 후원금과 연계했으며, 협력 운전전문학원(성당, 고려자동차학원)에서도 수강료 일부를 할인하여 나눔에 동참했다. 개인별 총 60만원이 지원되며, 단계별 시험검증료 및 기본교육 외 추가 교육비는 참가자가 자부담한다. 내 손안의 운전면허지원 사업은 2013년 시작하여 지난해까지 총 608명이 운전면허자격을 취득했으며, 올해도 40명을 선발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2월 29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달서구홈페이지 내손안의 운전면허 홍보배너 및 홍보안내지 QR코드를 통한 신청 또는 연계기관인 신당종합사회복지관 방문을 통한 신청이 가능하다. ▶ 신청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위소득 100% 이하 저소득층 중 취업을 목적으로 운전면허 취득이 필요한 자로 소득 및 지원동기 등 자체기준에 따라 4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정자는 성당, 고려 자동차 운전학원에 직접 등록 후 기본교육 이수와 단계별 시험 등을 거쳐 운전면허를 취득하게 된다. 「내 손안의 운전면허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신당종합사회복지관 ☎ 581-8310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운전면허 필수시대에 면허취득지원 사업은 취약계층 청·장년의 취업기반을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며, 나눔에 동참해 주신 자동차 운전전문학원과 후원자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청·장년층의 취업 지원 및 생활안정을 위한 다양한 후원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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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0
  • 달서구, 정월대보름을 맞이「제17회 달배달맞이축제」개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오는 2월 24일 오후 2시부터 월광수변공원에서 구민의 무사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제17회 달배달맞이축제를 개최한다. 달배달맞이축제가 오는 24일 월광수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달배달맞이 축제는 우리민족 고유의 세시풍속인 민속축제를 재연해 구민들의 무사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달서구 정월대보름 대표 축제다. 지난해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여한 만큼 올해도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더욱 내실있게 준비했다. 축제에서는 투호놀이, 연날리기, 떡메치기 체험 등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도시 달서의 명성에 걸맞게 디지털 체험부스와 홀로그램 포토존 조성 등 새로운 볼거리와 퓨전국악, 트로트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을 통해 행사장을 찾은 많은 구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달집 태우기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등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달서경찰서, 달서소방서의 유기적인 협조 지원과 자체 근무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행사를 진행 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새로운 시작과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푸른 용의 해를 맞아 54만 달서구민 모두가 달서의 화합과 발전에 새로운 기적을 만드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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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9
  • 아이 키우기 좋은 달서구, 외국인아동 보육료 지원 시작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3월부터 달서구 어린이집에 재원하는 만 0~2세 외국인 아동에게 보육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현재 어린이집에 다니는 외국인 아동은 정부 보육료 지원 대상에서 제외돼 매월 가정에서 만 0~2세 아동 기준 최소 39만 4천원부터 많게는 54만원의 보육료를 직접 납부해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 되고 있다. 이에 달서구는 외국인 아동들 또한 동등한 교육의 기회를 가져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외국인 아동 보육료 일부를 구비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달서구 관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만 0~2세 외국인 아동이며, 보호자와 아동이 모두 달서구에 90일 이상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금액은 연령별 기본 보육료의 30%를 지원하며 최대 16만 2천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어린이집을 통해 신청서와 외국인등록증, 외국인 등록 사실 증명서 등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지원으로 외국인 아동에게 차별 없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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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5
  • 달서구, 음식문화거리 육성 사업 박차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달서구를 대표하는 먹거리 골목,“2024년 달서구 음식문화거리”지정을 위해 2월 19일부터 3월 13일까지 신청모집을 한다. 달서구 음식문화거리는 2021년 11월 제정된 「달서구 음식문화거리 지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해 거리환경 및 시설, 거리의 역사성 등 평가 및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정한다. 지난 해 이곡으뜸길 음식문화거리, 젊코 음식문화거리 2개소를 지정했다. 올해 음식문화거리 지정 목표는 2개소 정도이다. 달서구가 15일 먹거리 골목 상인회장 및 임원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해 2024년 음식문화거리 지정·지원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지정 신청 안내를 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음식점(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이 30개 이상 밀집되고 상인회가 구성된 먹거리 골목이다. 신청 기간은 2월 19일부터 3월 13일까지로 참여를 희망하는 먹거리 골목은 달서구 위생과로 방문 신청하면 되며,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달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정된 음식문화거리에는 지정서를 교부하고 음식문화개선사업 및 음식문화거리 활성화를 위한 홍보 우선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구 음식문화거리 지정‧지원 사업을 통해 개성과 경쟁력 있는 달서 먹거리 골목 발굴․육성하여 침체 된 골목상권 활성화 및 외식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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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4
  • 달서구, 폐교 예정 신당중학교 “디지털복합문화공간”으로 변신!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26일 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신당중폐교 복합시설 조성사업을 위해 대구시교육청(부교육감 전진석), 경북대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원장 김현덕)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달서구와 지역 국회의원, 대구시교육청, 경북대학교 관계자 등 20여 명이 함께 모여 “신당중폐교 복합시설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을 다짐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복합시설 추진을 위한 각 기관의 자료·정보의 상호공유, 역량 및 인프라의 활용과 지원, 달서구의「2024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의 성공적 추진 및 대구시교육청의「AI 교육센터」의 효율적 운영 등이다. 앞서 달서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4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에 선정돼 국비 10억원을 지원받게 됐으며, 구비 4억3천만원을 포함한 총 14억3천만원을 투입해 해당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으로 생활 SOC시설 및 지역내 유휴공간을 디지털화해 지역주민 누구나 15분 생활권 내에서 디지털 신기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AI, VR, AR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 체험활용서비스를 지원한다. 협약을 통해 신당중 폐교 1층 일부 및 다목적홀은 “디지털체험활용공간”, “다문화 가족교류 소통공간”, “공동육아나눔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체육센터”로 탈바꿈해 연내 주민에게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대구시교육청은 신당중학교 2~4층을 초중고등학생 대상 “AI교육센터“로, 1층 일부공간은 ”한국어교육센터“로 조성한다고 밝힌 바 있어 달서구의 해당 사업들과 상호 시너지를 낼 예정이다. 한편, 달서구는 디지털 대전환 대응을 위해 2020년 9월 지역 최초 전담팀 신설에 이어 2024년 1월 스마트도시과를 만들었으며, 비수도권 최초「2022년 스마트도시 인증(중소도시)」, 「2023. 대한민국 도시대상 특별상(스마트도시 부문)」을 받은 바 있으며 그간 591억원의 국·시비를 확보해 스마트도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디지털 대전환이 화두인 요즘 디지털 기술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각종 생활SOC시설에 디지털 기술을 입히고, 디지털복합문화공간을 조성·운영하여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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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8

실시간 달서구 기사

  • 달서구청소년문화의집 2024년 외부특별교육기관 선정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달서구청소년문화의집이 대구광역시교육청에서 실시하는 2024년도 외부특별교육이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외부특별교육은 학교생활 중 일어나는 문제를 지역사회와 협업해 해결하려는 노력의 하나로, 학생은 물론 학부모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외부특별교육이수기관으로 선정된 달서구청소년문화의집은 학교폭력 가해 및 부적응 청소년과 보호자들에게 교육 프로그램과 상담을 제공해 학교폭력 재발을 방지하고 청소년들의 학교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올바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학교와 가정을 잇는 지역사회의 중심기관으로써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강창원 달서구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외부특별교육을 통해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대구광역시교육청 및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들이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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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1
  • 달서구, 취약계층 청·장년을 위한 「내 손안의 운전면허」 사업 추진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3월부터 취업을 준비하는 취약계층 청·장년 40명을 대상으로 자동차 운전면허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하는「내 손안의 운전면허」사업을 추진한다. 내 손안의 운전면허 사업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청·장년 구직자들에게 자동차 운전면허 취득 기회를 제공해 자립능력 향상 및 취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자발적 기부 모금인 달서사랑 365운동의 일환으로 한국지역난방공사 대구지사의 후원금과 연계했으며, 협력 운전전문학원(성당, 고려자동차학원)에서도 수강료 일부를 할인하여 나눔에 동참했다. 개인별 총 60만원이 지원되며, 단계별 시험검증료 및 기본교육 외 추가 교육비는 참가자가 자부담한다. 내 손안의 운전면허지원 사업은 2013년 시작하여 지난해까지 총 608명이 운전면허자격을 취득했으며, 올해도 40명을 선발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2월 29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달서구홈페이지 내손안의 운전면허 홍보배너 및 홍보안내지 QR코드를 통한 신청 또는 연계기관인 신당종합사회복지관 방문을 통한 신청이 가능하다. ▶ 신청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위소득 100% 이하 저소득층 중 취업을 목적으로 운전면허 취득이 필요한 자로 소득 및 지원동기 등 자체기준에 따라 4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정자는 성당, 고려 자동차 운전학원에 직접 등록 후 기본교육 이수와 단계별 시험 등을 거쳐 운전면허를 취득하게 된다. 「내 손안의 운전면허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신당종합사회복지관 ☎ 581-8310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운전면허 필수시대에 면허취득지원 사업은 취약계층 청·장년의 취업기반을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며, 나눔에 동참해 주신 자동차 운전전문학원과 후원자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청·장년층의 취업 지원 및 생활안정을 위한 다양한 후원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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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0
  • 달서구, 정월대보름을 맞이「제17회 달배달맞이축제」개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오는 2월 24일 오후 2시부터 월광수변공원에서 구민의 무사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제17회 달배달맞이축제를 개최한다. 달배달맞이축제가 오는 24일 월광수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달배달맞이 축제는 우리민족 고유의 세시풍속인 민속축제를 재연해 구민들의 무사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달서구 정월대보름 대표 축제다. 지난해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여한 만큼 올해도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더욱 내실있게 준비했다. 축제에서는 투호놀이, 연날리기, 떡메치기 체험 등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도시 달서의 명성에 걸맞게 디지털 체험부스와 홀로그램 포토존 조성 등 새로운 볼거리와 퓨전국악, 트로트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을 통해 행사장을 찾은 많은 구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달집 태우기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등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달서경찰서, 달서소방서의 유기적인 협조 지원과 자체 근무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행사를 진행 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새로운 시작과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푸른 용의 해를 맞아 54만 달서구민 모두가 달서의 화합과 발전에 새로운 기적을 만드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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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9
  • 아이 키우기 좋은 달서구, 외국인아동 보육료 지원 시작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3월부터 달서구 어린이집에 재원하는 만 0~2세 외국인 아동에게 보육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현재 어린이집에 다니는 외국인 아동은 정부 보육료 지원 대상에서 제외돼 매월 가정에서 만 0~2세 아동 기준 최소 39만 4천원부터 많게는 54만원의 보육료를 직접 납부해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 되고 있다. 이에 달서구는 외국인 아동들 또한 동등한 교육의 기회를 가져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외국인 아동 보육료 일부를 구비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달서구 관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만 0~2세 외국인 아동이며, 보호자와 아동이 모두 달서구에 90일 이상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금액은 연령별 기본 보육료의 30%를 지원하며 최대 16만 2천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어린이집을 통해 신청서와 외국인등록증, 외국인 등록 사실 증명서 등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지원으로 외국인 아동에게 차별 없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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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5
  • 달서구, 음식문화거리 육성 사업 박차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달서구를 대표하는 먹거리 골목,“2024년 달서구 음식문화거리”지정을 위해 2월 19일부터 3월 13일까지 신청모집을 한다. 달서구 음식문화거리는 2021년 11월 제정된 「달서구 음식문화거리 지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해 거리환경 및 시설, 거리의 역사성 등 평가 및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정한다. 지난 해 이곡으뜸길 음식문화거리, 젊코 음식문화거리 2개소를 지정했다. 올해 음식문화거리 지정 목표는 2개소 정도이다. 달서구가 15일 먹거리 골목 상인회장 및 임원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해 2024년 음식문화거리 지정·지원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지정 신청 안내를 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음식점(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이 30개 이상 밀집되고 상인회가 구성된 먹거리 골목이다. 신청 기간은 2월 19일부터 3월 13일까지로 참여를 희망하는 먹거리 골목은 달서구 위생과로 방문 신청하면 되며,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달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정된 음식문화거리에는 지정서를 교부하고 음식문화개선사업 및 음식문화거리 활성화를 위한 홍보 우선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구 음식문화거리 지정‧지원 사업을 통해 개성과 경쟁력 있는 달서 먹거리 골목 발굴․육성하여 침체 된 골목상권 활성화 및 외식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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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서구
    2024-02-14
  • 달서구, 폐교 예정 신당중학교 “디지털복합문화공간”으로 변신!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26일 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신당중폐교 복합시설 조성사업을 위해 대구시교육청(부교육감 전진석), 경북대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원장 김현덕)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달서구와 지역 국회의원, 대구시교육청, 경북대학교 관계자 등 20여 명이 함께 모여 “신당중폐교 복합시설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을 다짐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복합시설 추진을 위한 각 기관의 자료·정보의 상호공유, 역량 및 인프라의 활용과 지원, 달서구의「2024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의 성공적 추진 및 대구시교육청의「AI 교육센터」의 효율적 운영 등이다. 앞서 달서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4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에 선정돼 국비 10억원을 지원받게 됐으며, 구비 4억3천만원을 포함한 총 14억3천만원을 투입해 해당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으로 생활 SOC시설 및 지역내 유휴공간을 디지털화해 지역주민 누구나 15분 생활권 내에서 디지털 신기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AI, VR, AR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 체험활용서비스를 지원한다. 협약을 통해 신당중 폐교 1층 일부 및 다목적홀은 “디지털체험활용공간”, “다문화 가족교류 소통공간”, “공동육아나눔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체육센터”로 탈바꿈해 연내 주민에게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대구시교육청은 신당중학교 2~4층을 초중고등학생 대상 “AI교육센터“로, 1층 일부공간은 ”한국어교육센터“로 조성한다고 밝힌 바 있어 달서구의 해당 사업들과 상호 시너지를 낼 예정이다. 한편, 달서구는 디지털 대전환 대응을 위해 2020년 9월 지역 최초 전담팀 신설에 이어 2024년 1월 스마트도시과를 만들었으며, 비수도권 최초「2022년 스마트도시 인증(중소도시)」, 「2023. 대한민국 도시대상 특별상(스마트도시 부문)」을 받은 바 있으며 그간 591억원의 국·시비를 확보해 스마트도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디지털 대전환이 화두인 요즘 디지털 기술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각종 생활SOC시설에 디지털 기술을 입히고, 디지털복합문화공간을 조성·운영하여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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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서구
    2024-01-28
  • 달서구, 2023년 대구시 자원순환행정 종합평가‘최우수’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023년 대구시 자원순환행정 종합평가에서‘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대구시는 지속 가능한 자원 선순환 선도도시 구현을 위해 매년 대구시 8개 구·군을 대상으로 폐기물정책, 시가지 청결, 재활용활성화, 폐기물 감량 4개 분야 23개 평가항목에 대해 현장평가와 환경순찰, 서면자료를 통해 종합평가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달서구는 23개 평가항목 중 자원순환시책, 공사장 생활폐기물 감량추진, 대형폐기물 수거체계 개선 실적, 원룸가 청결도, 다회용기 활성화 추진실적 등 총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종합평가에서 ‘최우수(1위)’ 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전국 최초로 추진한 “실시간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추적시스템” 구축․운영 사업은 쓰레기 불법투기에 대한 실시간 현장 감시 체계를 강화했고 무단투기 사각지대 최소화와 깨끗한 골목 환경 조성에 기여한 사례로 인정되어 수범사례로 평가받았다. 한편 달서구는 2023년 (사)한국전지재활용협회 주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평가한 ‘2023년 폐건전지 수거 분야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인 S등급으로 평가받은 바 있다. 달서구는 앞으로도 생활폐기물 감량과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2024년부터 구에서 주관하는 주요 축제를 쓰레기 없는 ‘친환경축제’로 개최하고 지역 주민의 환경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는 등 기후위기에 대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금 우리는 ‘친환경 시대’를 넘어 ‘필(必)환경 시대’에 살고있는 만큼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여 지속가능한 달서를 위한 우리의 임무를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달서구
    2024-01-02
  • 달서구,‘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출범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28일 오후 구청 5층 상황실에서 ‘달서구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달서구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탄소중립 정책 분야에 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시민 대표, 대학 교수, 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 임기는 2년이다. 위원회에서는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 추진을 위한 정책의 기본방향 ▲탄소중립 지역비전 및 감축목표 설정에 관한 사항 ▲기본계획의 수립·변경 및 시행에 관한 사항 ▲기본계획의 추진상황 점검결과에 관한 사항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수립·시행 및 점검에 관한 사항 등 주요 정책 및 계획과 그 시행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탄소중립 및 기후위기 대응의 효과적 추진을 위해 2050 탄소중립 전략과 향후 지역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사회 구현을 위한 토의를 진행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기후위기 시대에 탄소중립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관련 전문위원회의 협업으로 지역의 특색있는 구체적이고 실행가능한 탄소중립 정책을 발굴·시행하여 구민과 함께하는 그린시티 달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달서구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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